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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원 리더십’,‘원 메시지’ 한교총 내부문제로 안 된다.한기총, ‘대표회장이 선출되면 한기총은 바로 제 기능을 하게 된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1.08.05 12:35
한교총, ‘2022년 책임 못지는 3명 대표회장 그래서 도루 한교총이 된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2020년 중국 우한에서 발병 된 코로나19가 한국서 근 20개월 지나는 시점에서 코로나로 인하여 어느 곳보다 고통을 당하고 있고 앞으로 회복이 가능할까 염려가 되고 있는 곳이 한국교회이다.
 
코로나를 핑계로 정부가 교회 예배를 감시하며, 감염법을 핑계로 예배를 못 드리게 하는 것은 물론 성경공부 등 추가 교육을 못하고 있는 한국교회, 그리고 언론을 통해 한국교회를 코로나 확진처로 만든 여론에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는 커녕 본전도 못 건질지 모르는 불안감마저 밀려오고 있는 것이 한국교회 현실이다.

또한 대통령 공약사항이기도한 현 정부의 기조가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소수자를 대변한다는 미명아래 만들고 있는 ‘평등법, 포괄적 차별금지법, 건강가정기본법’에 대하여 한국교회는 한국사회를 망치는 법이라고 규정하고 지금까지 교회가 가장 앞서 싸워온 현실에서 한국교회는 작년부터 ‘원 리더십’,‘원 메시지’였다.
 
‘원 리더십과 원 메시지’ 시작은 교회에 대한 과세문제를 다룰 때부터 필요를 느꼈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원 리더십과 원 메시지’를 가장 필요로 느끼기 시작 한 것은 코로나로 정부가 한국교회를 손아귀 넣고 간섭하는 것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원 리더십’,‘원 메시지’ 키워드가 절대적 필요에 의해 나온 것은 맞지만 작년 초 한국교회는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하려고 하고 이 말을 누구에게 적용해야 하는지 대상도 찾지 않았고 또 어디에 적용해야 하는지를 몰랐다.
 
그만큼 한국교회는 코로나라는 전염병 앞에 속수무책이었고, 입으로는 ‘위드 코로나’ 라고 말했지만 현실로 받아들지 못했던 것은 미래를 내다보는 지도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지난 20개월 결과는? 한국교회엔 지도자가 없음을 한탄으로 끝내야 했다.
 
한국교회 90%이상이 활동하는 한국교회 최대 보수단체라고 말하는 한교총의 지난 6년간 시간표를 돌아보자.
 
합동, 통합, 기성, 백석, 순복음 교단 등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교단들이 모여 있고 한국교회 90%이상이 활동한다는 한교총은 코로나 전엔 무엇을 했고, 코로나 초기에 당시 무엇을 했나?
 
교단장 회의에서 한기총과 한교연을 하나로 통합시키겠다는 이유로 출범해서 만들어진 단체 일뿐 작년 코로나 초까지 한교총이 한국교회를 위해 한일은 하나도 없다.
정부 관계자 오면 만나고 보도자료 뿌리는 것 외 무엇을 했나?
 
코로나가 터지고 난후 한교총은 무엇을 했나?
당시 방역 당국이나 정부 지자체에서도 준비 못한 새에덴교회서 만든 선제적 방역 4단계를 한국교회에 알려 대응의 필요성을 말해도 한국교회 90%이상인 한교총 마저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또한 이 내용을 각 교단에 적용하여 선제적 대응을 하기라도 했나? 만약 바로 즉시 시행 했더라면 양상이 달라 질수 있었던 기회는 많았다.
 
그런데 한국교회 90%이상이 가입한 한국교회 최대 대표기관임을 자처해온 한국교회 대형교단의 일 년 직 지도자 총회장들이 무엇을 했나?
다시자문 해본다면 코로나 초기 작년 각 교단에서 처음부터 제대로 대응 했다면 이렇게 한국교회가 초토화 되었을까?다.
 
그래도 ‘원 리더십’,‘원 메시지’란 말이 문 닫아버린 한기총은 어쩔 수 없고 한교총이 하는 짓은 앞장서 어깃장 놓는 한교연도 못 믿고 한교총을 향해 ‘원 리더십’,‘원 메시지’를 요구하게 된 것이다.

한국교회 특성상 교단의 부총회장은 예비 지도자이지 지도자라고 표현 안한다.
하지만 작년 예장 합동부총회장 신분인 소강석 목사가 한교총 사회위원장 신분으로 사랑의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등 대형교회들과 힘을 합쳐 재정을 만들고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을 선포하고 어려움을 이겨내려고 반등을 하려 할 때마저도 한교총 내부에서는 회의적 이었던 것을 본다면....이태원 크리스마스 후 터지는 7-8차 터지는 N차 확진자 앞에 책임지라고 할까봐 전전긍긍하지 않았던가? 그 가운데서도 처음으로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신호탄을 쏘았다.
 
당시 한국교회는 희망을 보았고 하나가 되면, ‘원 리더십, 원 메시지’가 되면 한국교회는 예배 회복의길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본 것이다.
 
결국 이태원 발인‘성소수자들’의 크리스마스에 묻혀 이것마저도 정부의 칼에 된 통 당한 것을... 그런데 바로 대응을 못한다.
 
그것은 한국교회가 가진 낡은 시스템 때문이다.
교회 일반적인 시스템은 모든 것을 일주일 단위로 결정하는 구조로 일주일이 지나면 결국 한 달이 되고 또 한달 미루어지는 것은 결국 일 년 뒤로 미루어져 운영되는 시스템이 굳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니 상황에 따라 대응하는 정부시스템 및 일반적인 대응에 적응을 못하는 것이고,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교총의 당시 시스템조차도,,,, 그리고 거기다 목사들이 말은 많고 책임은 안 지려고 하는.... 그러나 반면 한국교회에서 더욱 요구되고 강하게 요구한 것이 ‘원 리더십’,‘원 메시지’였던 것이다,
 
중대본 김부겸 총리는 지난 7월10일 새롭게 준비된 방역 4단계를 12일부터 적용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교회도 모두 비대면 예배로 전환, 접종을 해도 프리미엄 없다...
백신 맞으면 죽는다는 백신에 대한 불안감이 팽배할 때 금년 초 한교총은 기독교에서 앞장서자는 캠페인을 하고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다.
그런 노력도 무시하고 한국교회 무시하고 4단계 적용 12일부터 시행, 노력이 물거품이 되었지만 말 한마디 못하는 한국교회
 
그래도 이전에 교회에 대하여 열어두었던 공간 비율도 무시하고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피도 눈물도 없이 수도권 교회 4단계 시행 따라 2주간 비대면 예배로 해라....장미 빛 샴페인 터트리며 곧 접종 달성 목표치 이루니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예정,,,,그런데 강남 백화점 확진자 발생 갑자기 하루에 1천명,,,델타 변이 확산,,,,한국교회 망연자실,,, 교회서 확진자 나온 것도 아닌데,,,, 또 교회만 왜? 벌써 한달 째,,,,,추석은 지나야 되지 않을까? 그런데 교회에 대하여 정부는 아직도 관심이 없다. 더욱 필요로 하는 ‘원 리더십, 원 메시지’
 
코로나 1년 된 작년 말부터 한국교회는 특히 예장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한교총 법인이사장)와 백석교단 총회장 장종현 목사, 그리고 감리교 감독 이철 목사가 한교총의 대표회장이 되면서 소강석 목사가 오랜 시간 한국교회 공적사역을 위해 활동하면서 쌓아온 인맥들과 ‘원 리더십, 원 메시지’는 아니지만 한교총을 비롯 한국교회 전체의 절대적인 뜻을 위임 받아 책임을 지고 정부와 맞대응하기 시작했다.
 
특히 백석총회 장종현 목사의 오랜 경륜과 한국교회가 반 염려 했던 감리교 감독 이철 목사의 한국교회를 지키려고 애써온 지난 일 년 노력과 협조는 마치 감리교가 한기총에 가입은 안했어도 금란교회 원로목사였던 故 김홍도 목사가 한국교회 어려움이 오면 한기총을 통해 후원을 하며 한국교회를 지켜 옴보다 현장에서 세 사람의 대표회장이 혼연일체 하나가 되어 정부와 대화에 앞장 섰고 그래서 얻어낸 것이 수도권 예배 공간비율 20%-30%였다 그리고 한국교회는 방역에 있어 철저하게 잘 지켜왔다.
 
그런데 7월10일 참사가 터졌다.
하지만 지금까지 답도 없이 교회 내 다른 장소 소수로 추가인원 참석하는 것으로 끝,
 
여기서 작년 말부터 일기 시작하여 한국교회 목사들에게 의미가 전달 된 ‘원 리더십, 원 메시지’ 특히 한국교회 정치 일번지 종로5가에서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일한다는 한기총, 한교총, 한교연, NCCK등에서부터 ‘원 리더십, 원 메시지’ 또한 기독교종교전문기자들에게서도 한국기독언론연합회(회장 문병원/DS-TV)서 설문조사 한국교회는 ‘원 리더십, 원 메시지’가 되어야 한다고 절대적 요구가 나왔다
 
‘원 리더십, 원 메시지’는 3개로 나누어진 한기총, 한교총, 한교연, 등 세 곳 보수연합단체가 하나가 되는 것부터 되어야 한다고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 한 것이다.
 
그런데 한교총 정관과 내부문제 그리고 한국교회 고질병인 자리욕심 때문에 한교총 내부 정리가 안 됨은 물론 결국 한교총은 단독으로 갈 상황이 만들어 지고 특히 2022년 한교총은 코로나 이전 도루 한교총이 될 것으로 교계는 보고 있다.
 
결국 한기총, 한교총, 한교연 이 세 곳은 통합이 안 될 것이고 코로나 대응 및 한국교회 앞에 산적해 있는 일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필요한 ‘원 리더십, 원 메시지’는 뜻을 못 이룰 공산이 크다고 보는 것이다.
 
교계가 이렇게 보는 이유로 기독교 성결교총회(이하/기성)와 예장 통합교단(이하/통합)의 9월 총회 후 움직임에 따라 하나가 될 수도 무너질 수 있다는 보기 때문이다.
 
기성은 약 3천개 미만의 중형교단으로 이미 지난 5월 총회를 마친 상태이고 통합은 금년 9월 총회를 앞두고 있다.
 
코로나가 아니었음 기성의 경우 현재 3인으로 구성되는 한교총 대표회장으로 이름이 올라 가있을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가 시작 되면서 한교총이 작년 내부 정관을 1년직으로 고치면서 대표회장에 못 되었지만 2021년 12월이 지나면 3인 대표회장에 기성은 남은 임기 6개월을 채우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통합의 경우 장로교가 한국교회 장자교단인 예장 합동과 한 뿌리였지만 1959년 갈라진 후 70%이상인 한국교회에서 예장 합동에 이어 한국교회에 가장 큰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교단이지만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에서는 항상 말뿐 자신을 던지고 한국교회 어른으로서 행동을 하지를 못해왔다.
 
통합교단은 30여 년 전 故 한경직 목사를 중심으로 한기총을 만들 때 앞장섰다.
그리고 2011년 한기총을 차버리고 지금의 한교연을 만들 때 앞장서더니 한교연에서 활동을 하다가 한교연을 발로 차고 한교총을 만드는데 앞장 서온 교단이다.
 
통합은 합동과 경쟁관계로 생각하는지 어찌 보면 합동측 하는 일에 어깃장을 놓기도 하고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선 말뿐이고 연합과 일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없는데 신기하게도 항상 모든 기관에 좋은 상석을 다 차지해 온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한기총이 분리가 되면서 연합기구가 3곳으로 되는 일에 통합측이 깊이 관연하게 된 상황은 아래 상황에서 찾을 수 있다.
 
한기총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를 반대하는 소송 전 후 7.7 정관이 만들어지고, 길자연 목사가 대표회장에 나선 홍재철 목사를 지원하고 나서는 사건이 생긴다.
 
겉으로는 한기총에 이단문제라고 여론을 만들고 한기총을 탈퇴했지만 당시 통합측에서 임기를 마친 A 목사의 자리문제와 보통 한기총 대표회장이 대형교단 중심으로 돌아가면서 하던 방식, 예)합동, 통합, 기하성, 기성, 침례 순에서 길자연 목사가 합동 홍재철 목사가 합동으로 이어진 당시 상황이 싫었고, 홍재철 목사를 싫어하는 세력이 부딪치면서 한기총을 갈라서 한교연을 세우게 된 것이다.
 
또한 새로 만들어진 교단에서 활동하던 한교연에 몇몇 총무가 직원으로 입성하면서 결국 한교연이 만든 것은 밥그릇 때문이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지만...
 
합동측은 9월 총회가 끝난 후 총회장직에서 물러나는 소강석 총회장에게 금년106회 총회장이 되는 합동측 배광식 목사가 12월까지 한교총 대표회장으로서 활동을 보장하고 소강석 목사를 지원 하는 것을 통과시키는 등 적극적인 반면 통합은 9월 총회가 지나면 한교총 대표회장 명단에 이름을 올리려고 할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나도 한마디’ ‘나도 한자리’가 지난 일 년 수고가 ‘무주공산’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내년 대선을 앞둔 정부입장에서 이것을 알고 분명 한국교회를 이간시킬 것이고 이렇게 되면 코로나 앞에서 지난 20개월 무참하게 밟혀버린 한국교회가 ‘원 리더십’,‘원 메시지’로 하나가 되어 정부를 상대해야 하는 상황이 복잡해진다는 것이다.
 
특히 일 년 직 총회장들이 권한이 시작 되고 끝나는 9월 총회에서 한교총 한국교회 수장 노릇을 하고 뭔가를 하고 싶어 하는 이들에 의해 한국교회는 결국 하나가 되긴 어렵다는 것이다.
 
반면 한기총은 어떤가?
임시총회를 통해서 대표회장이 선출되면 한기총은 바로 제 기능을 하게 된다.
한기총은 대표회장이 모든 것을 책임지는 구조이고, 임원회를 통해서 결정되면 각 교단과 단체에 통보하게 되고 바로 교단과 단체에서 후원도 받고 현장에 투입도 결정되는 구조이다.
 
이것이 한교총과 차이다.
한교총은 절대 그런 구조가 안 만들어진다.
정관을 바꿔서 현직 총회장이 아닌 누구나 교단에서 나와서 일인 대표회장 선출로 책임 있는 행정구조로 가야만 된다.

그러나 한교총은 그럴 마음이 없다,
그래서 다시 말하지만 2022년이 되면 3명의 책임감 없는 대표회장에 의해 정부에 휘둘릴 것이 뻔한 구조라는 것은 한국교회 목사라면 다 알고 있는 사실 아닌가?
그래서 도루 도루묵이 아닌 도루 한교총이 될 것이다.

대립만 일삼는 한국교회 통합은 안 될 것이다. 마지막 골든타임을 눈앞에 둔 한국교회는 이번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고, 한국교회는 ‘원 리더십, 원 메시지’는 물 건너가게 될 것이다.
 
‘지도자는 만들어져야 한다’. 그리고, ‘보호 받아야’ 하고 미래를 위해 ‘길러져야 한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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