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8.12 금 09:50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정치
국민혁명당, 광복절 날 14일-16일까지 1인 걷기 대회로 진행“동화면세점-덕수궁-시청앞-남대문-서울역-남대문-시청 앞-덕수궁-동화면세점”
주윤성 기자 | 승인 2021.08.10 19:23
"차벽 세워도 막아도 진행, 법적 가능한 1인 걷기 대회를 막을시 법적대응"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국민혁명당(당대표 전광훈 목사)은 금년 광복절에 동화면세점서 시작하여-덕수궁-시청앞-남대문-서울역-남대문-시청 앞-덕수궁-동화면세점으로 오는 방법으로 1인 걷기 형식으로 진행 하겠다고 밝혔다.
 
국민혁명당은 10일 서울 동화면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문재인 정권의 사기 방역 계엄령에 저항한다”고 말하고“광복절인 14일부터 16일까지 1천만 국민이 참여하는 1인 걷기 대회를 개최 할 것이다”고 밝혔다.

 
국민혁명당 고영일 부대표는 "문 정권에 분노한 1천만 국민이 1인 걷기 방법은 거리를 2m를 유지 하면서 동화 면세점을 출발 덕수궁, 시청 앞, 남대문, 서울역까지 갔다가 다시 동화면세점까지 돌아오는 순회 형식으로 종교의 자유를 위해서 항거할 것이다”면서“불법적인 차벽에 맞서서 차 벽 주위를 걷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 대표는 "평화적으로 1인 걷기 대회를 방해하면 경찰 개개인뿐만 아니라 경찰청장, 서울경찰청장, 관할 경찰서장 등을 즉시 형사고발하고 국가배상 청구를 통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고 대표는“불법을 동원하여 사기선거로 당선된 대통령을 반드시 탄핵시킬 것이다”면서“사기선거, 사기방역, 사기정치에 대하여 엄중한 책임도 물을 것이다”고 말하고“국민 특검단을 통해 언론을 조작하고 적법하지 않은 방법으로 당선된 문재인을 체포하여 대한민국 헌법으로 반드시 정의로운 심판을 할 것이다”고 역설했다.
 
국민혁명당 구주화 대변인은 “정부의 코로나 방역 4단계에 따르면 군중집회가 금지된 상황이지만 우리는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권리, 결사의 자유 1인 걷기 운동을 통해 문재인 탄핵을 위한 국민 저항운동을 하는 것이다”고 말하고“1인 국민 걷기대회는 개인 방역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한 상태에서 거리 두기 2m 간격을 유지하고 이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특히 구주화 대변인은“코로나가 발생하고 하루 1천명이상이 확진자가 생기는 입장에서 방역을 해야지 방역 보다는 방역을 빌미로 6시 이후 2인으로 한정하고, 그래서 식당 등 저녁엔 도시가 사람이 없는 유령도시를 만들고 또한 소상공인들에 대하여 형평성을 잃은 지침을 내려 고통 속에서 울부짖는 저들의 신음이 안 들리는가”지적하고“특히 방역에 있어 제일 안전하게 철저하게 방역에 있어 선제적 대응을 하고 있는 교회에 대하여 하는 형태는 자유 대한민국에서 진행 될 수 없는 군부보다 더 지독한 사기 방역 계엄령이다”고 강조했다.
 
국민혁명당 이은재 홍보위원장은“혹서의 날씨를 감안 하여 100m 간격으로 안전 부스를 설치하고, 음료와 의료진 안전요원을 배치하기로 했다”면서“8.15 광복절 행사에 참여하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여 서울경찰청과 서울시에 협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은재 위원장은“경찰이 민노총 등 진보 진영 노동자 집회에 대하여서는 주로 사후 대응을 해왔다”고 언급하고“금년 광복절 집회는 중대본에서 요구하는 방역지침을 철처하게 지키면서 1인 걷기 대회로 여는 만큼 ‘원천차단’이나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지 않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경찰청은 국민혁명당의 1인 걷기 대회는 '1인 시위를 빙자한 불법집회'라고 보고 차단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광복절 연휴 도심에서 임시 검문소를 살치 운영하면서 각종 시위 물품 반입을 막고, 불법 집회는 법령에 따라 해산 절차를 밟을 것으로 알려졌다.

주윤성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윤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