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0.26 화 21:53
상단여백
HOME 푸드로그 푸드로그
엑셀비프, 추석맞이 프리미엄 스테이크 선물세트 출시“미국 본토 뉴욕 3대 스테이크를 소중한 분께 선물하세요!”
송재춘 기자 | 승인 2021.09.09 00:09
- 美 농무부 USDA 인증 최고 등급 채끝 및 상위 10% 수준 꽃등심 부위로 구성 -
- 최고 등급 고품질 소고기로 구성, 초이스급 프리미엄 LA갈비 선물세트도 선보여
-
 
(뉴스에이 = 송재춘 기자) 전 세계인에게 품질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카길 프로틴 그룹(한국 지사장 하진태)은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소고기 엑셀비프 스테이크 선물세트 출시 소식을 전했다.
 
엑셀비프는 추석을 맞아 자사 온라인몰(https://excelbeef.com)을 통해 품질 좋은 소고기를 엄선한 고급 스테이크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가족 모임이 조심스러운 달라진 명절 분위기를 반영한 것으로, 외식을 대신해 집에서도 유명 레스토랑처럼 고급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도록 상위 등급 소고기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이와 함께 전통적인 명절 선물 메뉴인 LA갈비 선물세트도 함께 출시했다.
 
엑셀비프 스테이크 선물세트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부위인 꽃등심과 함께, 살코기와 지방이 조화로운 채끝 스테이크를 10만 원, 15만 원, 20만 원 총 3종의 가격대로 구성했다. 10만 원 세트는 꽃등심 스테이크 250g 4개, 15만 원세트는 채끝 스테이크 5개, 20만 원 선물세트는 꽃등심과 채끝 스테이크 각각 4개씩 총 8개를 제공한다. 15일까지 온라인몰에서 사전 예약 시 10%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으며, 선물세트를 40만 원 이상 구매하면 10%를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스테이크 선물세트는 최상위 등급의 소고기를 엄선해 제작했다. 엑셀비프는 미국 농무부의 USDA 인증을 받은 고품질 소고기로 미국산 소고기의 최고 등급인 ‘프라임(PRIME)’ 채끝 부위와 전 미국 소고기 상위 10% 수준의 소고기인 ‘스터링 실버(STERING SILVER)’ 브랜드의 꽃등심 소고기로 제작했다. 모두 냉장 제품으로 신선도 유지를 위해 외부 공기에 존재하는 미생물의 침입을 차단하는 ‘다프레시(Dafresh)’ 진공법으로 포장했다. 
 
엑셀비프는 프리미엄 LA갈비 선물세트도 함께 선보였다. 갈비 선물세트는 초이스 등급 냉동 제품으로 살이 두툼하게 붙은 5, 6, 7번 갈비를 엄선해 정성스럽게 손질해 제작했다. LA갈비 세트는 17만 원으로 3~4인 가족이 먹기 적당한 2kg 세트 2개로 구성해 선물하기 좋도록 고급스럽게 포장했다.  
 
엑셀비프 추석 선물세트를 생산하는 육가공업체 IPC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품질의 프리미엄 소고기를 엄선한 스테이크와 갈비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최상위 등급의 미국산 소고기를 엄선한 만큼 소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고급스럽게 선물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엑셀비프는 미국 본토 뉴욕 3대 스테이크하우스를 비롯해 국내 유명 스테이크 하우스인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와 본수원갈비에서도 사용하는 제품으로 국내에서도 입소문이 난 소고기 브랜드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안전하게 생산되어 뛰어난 마블링과 부드러운 육질, 풍부한 육즙과 풍미를 자랑한다 미국 PIERS 리포트를 기준으로 국내 미국산 소고기 시장에서도 4년 연속 점유율 1위를 자리를 차지하며 국내 시장에서도 브랜드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자료제공 = ㈜피알원 | PR 6본부 / 2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