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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106회 총회 앞두고 ‘WEA 논란중 “WEA 와의 단절은 신근본주의 분리의길’책 발간“총회 앞두고 은퇴교수들 WEA 관련 책 발간 총회 흔들려는 의혹 중폭”
이광원 기자 | 승인 2021.09.10 16:15
“WEA책자 살포 단순하게 WEA찬성, 선교 힘쓰자는 목적 뒤 총회에 실권을 잡으려는 정치세력 집합으로 또 다른 숨은 목적”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예장합동이 106회기 총회를 앞두고 WEA를 찬성해온 3명의 은퇴교수가 책을 발간 하고 1600명 총대들에게 보낸 사건이 터졌다.
 
104회기 총회에서 총신대 교수들로만 구성 WEA 조사 후 발표 후 총신대는 내부적으로 문제가 계속 제기 되어왔고, WEA에 대하여 재조사 요구가 총회에서 요구 되었고 급기야 여러 노회를 통해 헌의가 올라와 결국 WEA에 대하여 105회기 총회에서 WEA연구위원회를 구성 연구용역을 주고 공청회를 했다.

WEA연구위원회는 이전과 같이 총신대 교수에 한정을 두지 않고 총신대 못판인 광신대, 총신대, 칼빈대까지 함께 연구에 참여 하게 했고, 6월 공청회를 개최하고 서울과 광주 그리고 부산에서 3차에 걸쳐 WEA반대하는 쪽과 찬성하는 쪽의 주장을 담아 판단은 참석자들의 몫과 총대들에게 맡기기로 했다.

그러나 3차에 걸친 공청회가 끝나고 드러난 WEA에 대한 합동측 교단의 분위기는 반대 기류가 급속도로 퍼지게 되었고 WEA를 찬성하고 지지 하는 쪽에서 급기야 106회기 총회를 앞두고 WEA 찬성에 관한 책을 공동저자로 만들어 1,600명의 총대들에게 유포했다.
 
책을 받아든 106회 총회에 참석하는 많은 총대들은 1, 은퇴한 교수들이 출판비용과 전 총대들에게 배포한 경비가 어디서 났으며, 누가 또는 누군가 비용을 대주는 세력이 누구인가?
 
WEA와 교류를 찬성하는 특정 세력의 신학이 개혁주의가 아닌 복음주의여서 위기 의식을 느낀 것인가
 
2, 은퇴교수들이 WEA에 대해서 왜 무엇 때문에 무슨 연관이 있기에 이렇게까지 하는가?라며 3명의 교수들이 은퇴이후 WEA를 통해 사역으로 어떤 이익을 볼려고 그러는지 의혹도 불러 이르키고 있다.
 
3, 이들 교수들은 지금껏 WEA와 어떤 관계였기에 WEA를 옹호하는가 WEA에 대해 잘 모르는가 아니면 알면서도 어떤 이익 때문에 그렇다면 학자의 양심이 있는가?
 
4, 이들은 선교를 위해 WEA와 교류를 반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데 합동측 목사는 교단에는 GMS가 있고 지금도 선교에 있어 전 세계를 상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WEA와 선교를 같이 하지 않으면 선교를 못 하는가?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고 결국 이들 은퇴한 3명의 교수들과 WEA 와 교류를 단절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총회내 목사들은 신성한 제44차 총회 결의를 위반한 것이다.
 
그것은 예장 합동총회는 제44 차 총회에서 WCC 영구 탈퇴를 결의하였고 WEA의 미국 지부인 NAE는 우리 교단을 어지렵히는 신자유주의 이므로 가입한 교역자는 탈퇴하고 교류와 협력 해서는 안된다고 결의 한바 있기 때문이다.
 
이번 WEA 찬성 책자를 막대한 돈을 들여 제작 하고 106회 총대들에게 배포 한 것을 두고 특정세력과 연결 되어있는 의혹이 있어 총대들은 의구심을 갖고 신중할 필요가 있음이 제기 되고 있다
 
그것은 합동총회서 활동하는 하야 방송에서 106회 총회에서 부 임원선거에 나서는 중요 후보 중에서 금권선거 의혹을 제시 하면서 특정세력과 연결고리 의혹을 제시 한바가 있기 때문이다
 
결국 106회기 중요 부임원회에 나서는 후보가 금권까지 살포하며 선출될시 107회기 108회기까지 실크로드가 이어 지게 되고 합동총회가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WEA책자 살포는 단순하게 WEA찬성을 하고 선교에 힘쓰자는 목적인 듯하지만 사실은 총회에 실권을 잡으려는 정치세력들의 집합으로 또 다른 숨은 목적이 있다고 보는 시각이 크다는 것이다
 
결국 한국교회를 지켜온 개혁주의 신학과 보수주의 신학이 무너지느냐 아닌가는 금년 106회기에 총회에서 참여 총대들의 선택에 따라서 총회‘百年大槪’는 물론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합동총회 결정에 따라 보수교회를 이어 갈 것인가 아님 특정세력이 옹호하고 지지하는 신복음주의 길을 선택하여 평생을 목숨 걸고 지켜온 개혁주의신학을 포기하여 보수주의 한국교회를 분리의 길로 들어서게 할 것인가? 향방이 정해질 것으로 보여 진다.

합동측 한 목회자는 "개혁주의와 WEA는 신학이 다른데 어찌 교류하겠습니까"라면서"WEA는 포용주의, 다원주의, 혼합주의로 나아가고 있다"며"신근본주의가 아니라 신복음주의에 가깝다 개혁주의  신학이 무너집니다! 보수주의 한국교회가 무너집니다, WEA인 신복음주의와 단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37년 한국교회 역사를 지켜온 예장합동총회는 장자교단으로서 106회기 총회에 임하면서 큰 책임을 지고, 중요한 기로에 선것을 총대들은 인식해야 할 것이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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