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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하고 싶은 말] 소강석 목사와 새에덴교회가 한국교회 주목받아야 할 이유“생각한 것은 곧 실행하는 등 모든 일에 ‘결과 만들어내는 강점 지닌 목회자”
이광원 기자 | 승인 2021.09.13 03:01
“악법 막기 위해서 한국교회가 통합되고 ”원리더십‘, ’원메시지’ 한국교회 통합”
“새에덴교회 전 성도가 신뢰하고 믿고,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지도자로 존경받고 있는 소강석 목사가 마음껏 일을 하게 하자”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새에덴교회는 1988년 가락시장 앞 큰길 건너 3블럭 들어가서 오른쪽 중간 지하에서 소강석 목사가 개척을 시작 지금은 청장년 출석성도 5만 명 이상 모이는 대형교회로 성장했고 코로나19가 한창인 지금도 성장의 가능성을 크게 가진 교회이다.
 
새에덴교회가 성장의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5만 성도를 섬기는 지도자인 소강석 목사가 건강하다는 것과 새에덴교회 소속 성도 모두가 지도자가 바라보고 있는 방향을 다같이 함께 바라보고 있고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존경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한국교회는 무조건 담임목사의 말 한마디면 불만이 있어도 속에 감추고 무조건 따르던 과거와 달리 최근의 한국교회 사정은 높은 수준의 학력을 가진 성도들이 목회자의 도덕성과 삶의 행실에서 언행일치가 안 되면 한국사회는 현 교회는 내란의 장소가 되고 결국은 사회문제로까지 되는 것이 현 한국교회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소강석 목사의 목회현장에선 그런 모습이 없다는 것이고 더욱이 과거 30주년 기념예배시 일반 교회선 교회가 건축을 하며 교회가 않은 빚을 우선 갚는 것이 한국교회 현실임에도 교회서 빚을 갚기 위해 모아온 40억을 소강석 목사의 뜻에 따라서 시각장애인(쌀 5천포)를 시작으로 취약계층에 김장 1만포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교회와 가장 그리고 총회 유관기관과 선교 장학금 등 이웃에게 도움을 주자는 목적에 성도 모두가 말없이 박수치며 동의하며 적극 밀어온 배포 있고 특이한 교회이다.
 
새에덴교회 성도들은 담임 소강석 목사가 목회의 3/2이상을 건강한 한국교회 생태계를 살리겠다며 열매가 나타나지 않은 목회 방향에 수없이 쏟아 붓는 재정에 말없이 지금도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성도들이 소강석 목사가 개인의 욕심을 이루기 위해 또 개인의 영달을 위해 그리고 자신의 명예와 자리에 욕심을 가지고 교회재정을 쏟아 부어 온 것이 아니라 건강하지 못한 한국교회 생태계를 걱정하고 건강하게 살리려고 노력하며 필요한 곳에 재정을 쓰는 일에 투명하고 타당성 있게 행동하고 대처하는 것을 봤기에 성도들이 힘을 끝없이 보태주고 있고 응원을 하기 때문이다.
 
소강석 목사가 한국교회 최대 교단인 예장합동교단의 105회기 총회장 등장은 처음부터 개인의 명예와 자리 욕심에서 시작은 아니었다.
 
한국교회 공적 사역을 진행함에 한국교회 생태계가 교단의 지도자 자리인 총회장 자리가 아니면 어는 곳에서도 대표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지도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공식이 아닌 공식이 존재하는 한국교회서 건강한 한국교회 생태계를 살리겠다는 필요에 의해 텃새가 힘든 합동측에서 개혁측 출신목사가 최초 총회장이 된 것이다.
 
소강석 목사가 작년 9월 105회기 총회에서 총회장이 된 후 작년 코로나 초기를 맞은 여타의 각 교단 총회장들의 힘없이 무너져 결국 예배의 주도권을 정부에게 빼앗긴 것과는 다르게 코로나를 통해 그 힘든 시기를 도리어 2020년 12월부터는 한국교회가 한때 역전의 발판을 만들기도 했다.
 
13일 울산에서 개최되는 예장 합동 총회 106회기 총회가 시작됨과 동시에 106회기가 시작됨으로 105회기 총회장이던 소강석 목사의 지난 일 년 행보는 역사가 되고 말았지만 137년 한국교회 역사에 특히 106년의 역사를 맞는 한국교회 장자교단의 총회장으로서 역대 어는 총회장보다도 뛰어넘는 역사를 남긴 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예장 합동 교단과 한국교회에 강하게 끼친 선한 영향력과 흔적을 되짚어 보려한다.

  -예장 합동총회서 이룬 공적-

소강석 목사가 106회기 역사를 지내온 총회에서 특이하게 다른 점은 부총회장 선출이 된 후 총회 역사를 정리한 역사 드라마를 만들었다는 점이다.
 
당시 누구도 생각지 못했고, 아니 생각을 했어도 엄청난 제작비에 제작 엄두도 내지 못함은 물론 흩어진 역사를 정리하여 한편의 드라마로 만들기 위해선 수많은 시간과 인력, 그리고 고증을 거쳐야 하는 수많은 작업에 따른 난관을 극복하고 총회현장에서 전국의 총대 및 합동총회 13.000여 교회에 장자교단으로서 자부심과 프라이드를 한국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심어줬다는 것이다.
 
그것도 소강석 목사가 직접 제작에 참여했다는 것에서 즉 이 말은 소강석 목사가 예장합동총회역사를 누구보다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기에 이런 연출이 가능했다는 것이다.

 
105회기 총회장이 된 후 소강석 목사의 행보는 거침이 없었다.

총회를 위해서라면 총회가 하나가 되는 것이라면 소 목사는 평소 생각하는 것을 언어에 담아 직접 표현하는 자신감 있는 행동, 그리고 생각한 것은 곧 실행에 옮겼고 바로 의미 있는 결과물로 열매가 나타나 교단의 목사들 중 소수지만 일부가 가진 불만까지도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그들까지도 모두 자기편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점 등 모든 일에 ‘결과를 만들어내는 강점을 지닌 목회자’이다.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서 105회기 총회를 미스터 트롯 등 TV에서나 생각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 총회 개최를 시작으로 코로나로 힘든 교단의 농어촌교회와 미자립교회 목회자 2,160명에게 긴급 생활안정자금으로 목회자들에게 신속집행 된 21억 6천만원 결정은 장자교단으로서의 품위 있는 면모를 한국교회에 드러냈으며, 총신대 임시이사체제를 종료하고 정이사 체제가 들어서면 정상화의 길로 만들어내는 일에 숨은 공로자라는 것.
 
그리고 105회기 총회장으로 교단을 섬기면서 한 건의 고소 고발도 없는 화합 총회가 되었다는 것과 코로나로 한국교회를 세워나가기 위해 바쁜 일정과 총회의 그 힘든 일정을 진행 하는 엄청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성도들이 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말씀을 사모하며,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식어지지 않도록 특별새벽기도회, 특별저녁기도회, 주일예배 7차례를 인도하는 하면서도 교회가 지역과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심어 주기 위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영세상인들을 위해 상품권을 제작해 교인들에게 무료로 배부해 지역 상권을 살리는 일에도 앞장섰다.
 
또한 코로나 시대에 언택트 교육 시스템 전문강사를 준비하여 권역별로 진행된 교육은 코로나로 힘들어 지친 목회자들에게 목회적인 희망을 주었고, 코로나19로 엄중한 방역을 요하는 가운데 진행 된 목사장로 전국기도회에서 개인 진단킷트로 무장 코로나 19 기간 중 교단 행사로 사람이 모일 수 없는 현실에서도 그 수많은 목사 장로가 모인 기도회를 성공시키고 거기에 들어간 재정 수억원을 총회 돈 지원 안 받고 새에덴교회가 단독으로 행사비 일체 지원한 것.
 
그 누가 그 어떤 총회장이 돈이 있다 한들 합동총회 역사상 총회 마지막 행사에 재정을 쏟아 부우려고 하겠는가 특히 막대한 제작비를 들여서 준비한 교단역사를 되짚은 갈라콘서트.

그리고 한국전쟁 참전용사 행사에서 보여준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가상현실(VR)보다 발전된 개념으로 인공지능(AI)을 이용하여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모습을 나타내는 첨단 기술로 젊은 시절의 모습을 이미지와 영상으로 진짜처럼 만들어 현장으로 초청하여 함께 동참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첨단 ICT 기술인 메타버스(Metaverse) 3차원 융합 영상기술을 도입 한국교회 최초로 현장감을 더한 예배를 드리므로 말로만 듣던 것을 한국교회 최초로 현장에서 실현하므로 한국교회서 장자교단인 예장 합동 교단의 위상을 높이 세웠다는 점이다.
 

-한국교회 지도자로서 이룬 공적과 끼치고 있는 영향력 그리고....-
 
소강석 목사가 한국교회를 건강한 생태계로 만들기 위해 평생 목회의 3/2 이상을 헌신 할 수 있는 것은 그리고 매년 6월 호국 보훈의 달에 6.25 해외 참전용사들에 대하여 감히 대한민국 국가도 하지 못하는 해외 파병 참전용사에 대하여 일개 개 교회가 오랜 시간 자원해서 감당 할수 있었던 것은 소강석 목사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것을 알고 있는 새에덴교회 성도들의 헌신에서 힘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작년 코로나19가 터지면서 교회 자체적으로 의료 전문가들로 하여금 메디컬 처치를 세우고 4단계 방역 지침을 정부보다 먼저 세우고 “교회가 선제적 방역”을 먼저 실시할 기반을 만들어 한국교회가 코로나 방역에서 이단 교회 등 일부 문제 있는 교회들 빼고는 정상적으로 총회 지도를 받은 교회들에서는 코로나 청정지역을 만들게 된 점이다.
 
위에서 잠깐 언급을 했지만 새에덴교회가 대한민국의 첨단 ICT 기술인 메타버스(Metaverse) 3차원 융합 영상기술을 도입 한국교회 최초로 현장감을 더한 예배를 드리게 된 것은 21세기 들어 일반 문화에 과거 기독문화가 이끌던 세계를 내주었지만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메타버스’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상현실(VR)을 교회 현장에서 사용했다는 것은 그리고 이후 일반 정치영역에서 뒤늦게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교회의 자존심을 회복했다는 점이다.
 
특히 새에엔교회가 선보인 2020년 성탄절과 2021년 신년하례 예배 프로그램은 코로나로 교회가 어떻게 예배를 준비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부 교역자들의 아이디어까지도 무시하지 않고 한국교회를 위해서라면 터놓고 받아들여 프로그램화 하여 한국교회에 예배 모범을 제시 한국교회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도 했다.
 
또한, 한국교회 어는 목회자들보다 오랜 시간 공적 사역을 하며 현장에서 소강석 목사의 진심을 알고 발과 몸으로 움직이며 만들어진 여.야 정치인인맥, 문화계인사인맥, 법조인인맥, 사회전반을 이끌어 가는 교수 그룹인맥, 사회를 이끌어 가는 지식인들인맥, 의료인 전문인들 인맥 등 모두를 교회를 살리기 위해 활용한다는 점이다.
 
‘정부와 교회간 문제가 생길 때 마다 말만 앞세우면서 자기말만 하며 자기공적 나타나기에 앞서있는 일부 목회자들과는 다르게 정책을 입안하는 정부관계자나 입법활동을 하는 정치인들에게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언제든 대화가 되는 협상 파트너로서 가능한 사람이라는 뜻이고 소 목사는 한국교회 현실을 알리고 한국교회 입장을 정확하게 전달 할 수 있는 메신저 역할이 가능한 목사로서 그동안 소강석 목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개교회의 고통과 어려움은 물론 한국교회 전체를 지키기 위해 잠 못자고 일해 온 한국교회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걱정하고 있는 목회자이기 때문이다.
 
소강석 목사가 총회장이 된 것은 건강한 한국교회를 세워나가기 위해 분명한 목적이 있어 교단의 총회장이 된 것이고 13일 시작 된 106회 총회를 시작으로 105회기를 마치고 바턴을 106회기로 넘기고 퇴임을 하게 되지만 아직 한교총의 대표회장으로서 활동은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것은 예장 합동총회에서 소강석 목사가 지닌 한교총 대표회장 직임을 연말까지 인정한다고 결의를 한 것이다.
 
이 말은 다시 말해서 총회장 임기가 끝나면 뒷방 늙은이가 되는 것이 한국교회 현실에서 합동총회에서는 소 목사를 현직으로서 인정한다는 것이고 소목사가 지금 진행 하고자 하는 연합기관 통합이 단순히 물리적 결합을 넘어선 교회 생태계와 성경적 가치관을 지키는 ‘원리더십’, ‘원메시지’를 이루기 위해서임을 믿고 알기에 소강석 목사가 합동총회 이름으로 하는 모든 것을 인정하겠다는 것으로 106회기 총회가 소강석 목사에게 큰 힘을 실어 줬다는 의미로 그만큼 코로나로 초토화된 한국교회 예배 회복을 염원한다는 뜻이다.
 
기독신문의 소강석 목사 활용법에서 모 기자의 말을 인용하면“통합과정이나 사회이슈 대응에서 ‘협상의지가 강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소 목사를 적극 활용하는 것은 한국교회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사용법이 될 것이다”고 했다.
 
그렇다. 한국교회 대다수 대형교회 목회자들에게서 나타나는 특징은 지난 1990년 후반부터 현재까지 교회를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교회가 커지면서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는 것과 커진 힘을 바탕으로 노회와 총회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보이게 되고 이후 한국사회에 자신의 이름을 높이기 위해 단체를 만들어 활동을 하거나 공식적으로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구 대표회장으로 나서는 것이 일반인 한국교회 현실이었다.
 
그리고 대표회장 이름으로 일 년에 행사 몇 번 하고 나면 지도자가 되어 있고 주변에서 행사마다 한국교회 지도자로 모시는 것이 일상처럼 반복 되어온 한국교회에서 코로나로 무너진 그리고 예배의 주도권을 빼앗긴 한국교회가 살길은 또한 차별금지 및 평등법 성경적 가치관과 다르고 다수가 살아야 하는 기존 한국사회를 무너트리고 소수인권을 우선 중요시하는 악법을 막기 위해서 한국교회가 통합되고 ‘원리더십’, ‘원메시지’를 위해 한국교회 통합을 위해서 힘써 아직도 진행 중인 일에 새에덴교회 전성도가 신뢰하고 믿고 밀어 주고 있고,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지도자로 존경받고 있는 소강석 목사가 마음껏 일을 하게 하자.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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