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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뮤직코리아, 와디즈 통해 무선 이어폰 ‘TW-E3B’ 앵콜 펀딩가격 혜택, 1년 정식 A/S 지원, 국내 KC 인증 완료 등 다양한 혜택으로 펀딩 구성
주윤성 기자 | 승인 2021.09.15 05:43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세계적인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주)(대표:사이토 요이치로)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무선 이어폰 ‘TW-E3B’ 앵콜 펀딩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6월 와디즈 단독 펀딩을 통해 국내에 처음 선보인 야마하 무선 이어폰 ‘TW-E3B’는 983명의 서포터가 참여하는 높은 지지를 받아 펀딩 금액 7,612% 초과 달성, 펀딩 만족도 4.8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감한 바 있다. 야마하는 이에 힘입어 합리적인 펀딩가, 1년간 정식 A/S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바탕으로 9월 16일부터 약 3주간 앵콜 펀딩을 진행한다.

무선 이어폰 ‘TW-E3B’는 올해 6월 출시한 야마하의 첫 무선 이어폰으로 콤팩트한 크기, 모노톤 및 파스텔 톤의 6가지 색상(블랙, 그레이, 퍼플, 그린, 블루, 핑크)이 특징이다. 커널형 이어폰 특성상 귀에 밀착되는 하우징 방식을 채용했고, 귀에 직접 닿는 부분은 미끄럼 방지 코팅으로 처리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음향기기 사용이 많은 현대인의 청력을 보호하기 위해 ‘리스닝 케어(Listening care)’ 기능이 탑재돼 있다. 리스닝 케어란 전 음역대의 볼륨 밸런스를 실시간으로 최적화해 청신경 부담을 줄이고, 귀를 보호하는 한편 자연스럽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야마하의 독자적 기술이다.

‘TW-E3B’는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 시 페어링이 일시적으로 끊기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트루 와이어리스 스테레오 플러스(TrueWireless™ Stereo Plus) 기술을 사용해 안정적인 연결 상태를 유지한다. 부드러운 음원 재생과 고품질 음원을 선사하도록 제품 내부에 고급 퀄컴 시스템 온 칩(Qualcomm® System-on-a-Chip) QCC3026을 내장했다.

버튼 조작으로 한층 간편해진 명령 제어도 장점이다. 버튼 클릭 한 번으로 ‘재생, 일시 중지, 음량 조절’이 가능하며, 음성 인식으로 ‘시리(Siri),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를 실행할 수 있어 별도의 스마트 기기 조작이 필요 없다. 야마하 무료 애플리케이션 헤드폰 컨트롤러(Headphones Controller)를 함께 사용하면 리스닝 케어와 전원 오프 설정, 배터리 잔량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도 뛰어나다.

신제품 ‘TW-E3B’는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비즈니스룩, 캐주얼룩, 스포츠룩 등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생활 방수 등급 IPX-5가 적용돼 땀이나 비에 젖어도 사용 가능하며, 약 2시간 충전하면 최대 6시간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배터리 타입으로 콘텐츠 소비가 많은 고객들에게 최적의 제품으로 추천된다.

야마하뮤직코리아 AV영업팀 오재성PM은 “부쩍 선선해진 날씨로 걷기 좋은 요즘, 야외에서도 ‘TW-E3B’를 사용해 풍부하고 따뜻한 사운드를 감상하는 고객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앵콜 펀딩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130년 음향 장인 야마하 기술과 노하우로 만들어 믿을 수 있고, 뛰어난 사운드를 선보이는 ‘TW-E3B’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야마하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TW-E3B’는 와디즈 펀딩을 통해서만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8만 2천 원(슈퍼싱글버드 기준)이다. 제품은 펀딩 종료 후 차례대로 배송될 예정이다.

주윤성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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