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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리, FW시즌 간절기 아우터 3종 출시급변하는 간절기 날씨에 적합한 발수 기능성 원단 및 메쉬 소재 사용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1.09.16 03:49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오클리가 F/W시즌을 맞아 날씨 변화 폭이 큰 간절기에 활용도 높은 기능성 아우터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오클리는 올해 어패럴 라인의 국내 출시를 본격화한 이후, 트레이닝복, 골프웨어, 여름 바캉스룩 등 여러 테마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아이웨어를 포함해 의류, 신발 등 패션 전반을 아우르는 스포츠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오클리 아우터는 인핸스 윈드 아노락 재킷 3.0, B1B 코치스 재킷, 파운데이셔널 트레이닝 재킷 총 3종으로, 오클리만의 기능성 소재에 칼라, 리플렉티브 등 감각적인 디자인이 더해져 아웃도어 스포츠 웨어부터 일상 외출복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먼저, 블루와 베이지의 색상 배합이 돋보이는 인핸스 윈드 아노락 재킷 3.0은 발수 처리한 나일론 원단으로 제작해 빗물이나 땀에 강하다. 특히 재킷에 내장된 후드와 신축성 소매 등은 활용성과 착용감을 모두 향상했다. 또한, UPF50+의 자외선 차단 지수로 유해한 태양 광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야외 활동 시 유용하며, 후면에 리플렉티브 테이프를 적용해 시인성을 높였다. 해당 제품은 배색 디자인의 블루와 검은색 단색인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이와 함께 선보인 B1B 코치스 재킷은 쌀쌀한 날씨에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제품으로, 오클리의 헤리티지를 담은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왼쪽 가슴 부분에 오클리 로고로 포인트를 주었다. 이 재킷은 폴리에스테르 원단과 메쉬 소재의 안감을 사용해 건조를 유도하고 쾌적한 통기성을 높였다. 색상은 어두운 남색 계열의 포세이돈과 검은색의 블랙아웃 2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 파운데이셔널 트레이닝 재킷은 가벼운 러닝부터 경주까지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서 착용할 수 있는 퍼포먼스 라인 제품이다. 빠른 건조 기능을 탑재한 스트래치 원단이 탁월한 편안함을 제공하고, 신축성 있는 소매와 조절 가능한 밑단이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이상적인 착용감을 선사한다. 더불어 팔과 후드 뒷면에 리플렉티브 소재를 적용해 멋과 시인성을 모두 더했다.

오클리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아우터 3종은 요즘처럼 간헐적인 비 소식 등으로 날씨 가늠이 어렵고, 아침과 저녁의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다”며 “점차 선선해지고 있는 때 아웃도어 활동을 계획중이라면, 오클리 아우터로 급변하는 날씨 속에도 오랫동안 쾌적함과 편안함을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들은 오클리 오프라인 매장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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