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0.22 금 20:06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교육
한성대, 「2021 한성대 이민・다문화연구원 정책토론회」개최9월 16일 (목) 13시 40분 교내 상상관 205호에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박일순 기자 | 승인 2021.09.18 03:20

[뉴스에이 = 박일순 기자]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 이민・다문화연구원(원장 오정은)은 9월 16일(목) 오후 1시 40분 교내 상상관 205호에서 실시간화상강의시스템(webex)을 활용하여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방식으로 「2021 한성대 이민・다문화연구원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이민행정 선진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글로벌 시대 이후 국제이주의 증가로 이민행정의 중요성이 가중되는 가운데 확대된 이민행정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바람직한 이민행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토론회는 개회식・제1세션・제2세션으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사회 조문석 한성대 기획조정처장)은 ▲개회사(오정은 한성대 이민・다문화연구원장) ▲축사1(이창원 한성대 총장) ▲축사2(최영길 한국이민재단 이사장) ▲축사3(이재유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본부장) ▲기조연설(김봉현 前호주대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제 1세션에서는 윤경준 한성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인구문제와 이민정책」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으며, 문경희 창원대 교수는 「호주 인구논쟁의 정치화와 이민정책」을 김현정 동아대 교수는 「포용적 이민정책과 인구 구조 변화: 독일사례를 중심으로」를 각각 주제로 발표하였다.

이어지는 제 2세션에서는 전주상 한성대 교수가「이민행정 공직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이어가며, 김현채 법무부 외국인정책과장은 「출입국관리공무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추진방향」을 오정은 한성대 교수는 「국제이주학 도입을 통한 이민행정 공무원 전문성 제고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를 이어갔다.

오정은 한성대 이민·다문화연구원 원장은 “오늘날 이민행정은 국내에 온 외국인에 대해 출입국관리, 체류관리, 사회통합 지원 업무를 넘어서 국제사회와의 소통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국제사회 이주동향 분석, 국제분쟁에 따른 대량난민 국내유입 가능성 예측, 국제범죄 대응을 위한 국제 협력 등 국제적 시각에서 이민행정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며 “이번 토론회는 국제적 감각을 갖춘 이민행정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도개선에 방향을 두고 정부와 민간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의견을 모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본 정책토론회는 국내 외국인 사회통합교육 및 전문가양성 교육을 담당하는 (재)한국이민재단과 국내 체류 외국인의 순환이주와 담당공무원 전문성에 대한 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이주사회통합정책연구소가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박일순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일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