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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출범, 임원조직 및 ‘사업계획’ 성명서 발표와 출범식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사무총장 박종호 목사, 서기총 대표회장 원성웅 목사, 사무총장 박원영 목사
이광원 기자 | 승인 2021.09.29 10:35
‘교시협, 평등법과 차별금지법 등 위기 빠진 한국교회 목소리 못 담아내 서기총 출범’
“인천 한국 기독교가 시작된 복음의 첫 출발지, 오늘의 모임 특별한 의미 있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모여 살고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수도권지역의 대표급 기독교 지도자들이 한국교회가 위기라는 의식을 가지고 대책을 위한 출범식을 가졌다.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지침 4단계가 수도권 전역에 내려진 관계로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킨 가운데 29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서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 출범 및 임원조직과 수도권기독교위기 대책연대 출범(서울, 경기, 인천)조직 및 사업계획, 성명서 발표와 행사 일정 등 결의가 진행되었다.
 
이날의 모임은 사회적약자인 장애우 및 성소수자들을 위한 인권보호를 위해 각 항 차별금지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 대통령 공약 사항이기도 하며, 정부 및 여당 등에서 지속적으로 발의하여 ‘평등법’, ‘차별금지법’으로 대한민국 사회 전체를 어지럽히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하여 대응하고자 서울, 경기, 인천지역 뜻있는 목회자들이 연대를 구성 모인 것으로 앞으로 이곳은 한국교회를 어지럽히는 일들에 대하여 한국교회를 적극 보호하고 한발 더 나아가서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한 대응을 하기 위해 출범식을 가진 것이다.
 
29일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출범 및 연대 행사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예배는 김정설 목사(인기총 사무총장)인도, 임재성 목사(인기총 방역협 사무총장)기도, 김기덕 목사(인기총 대표회장) 설교, 하귀오 목사(민방협 대표위원장)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인기총 대표회장 김기덕 목사는“에녹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산 것은 종말사상을 가졌기 때문이다”며“ 노아가 홍수심판 후 포도주를 마신 것은 종말 사상을 잊어서다”고 지적하고“지금 이 시대는 동성애, 평등법, 차별금지법 등 우리가 겪어 보지 못한 세계를 경험하고 있는 등 종말에 나타나는 현상이다고 성경은 말한다”면서“에녹같이 종말 사상을 가지고 현 상황에 대하여 위기를 가지고 대응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부 행사는 황규호 목사 사회로 최승균 목사(경기도민 대표회장)기도 가운데 서울시 기독교총연합회 조직건, 수도권기독교위기 대책 연대 조직건, 정관심의 건, 주요사업 계획 및 성명서 발표, 행사일정과 기타 안건, 김선규 목사기도 순으로 마쳤다.
 
수도권기독교위기 대책 연대 출범을 발족시키기 위해 발품을 팔며 준비해온 황규호 목사(준비위원장)는“인천은 한국에 기독교가 시작된 복음의 첫출발지로서 오늘의 모임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면서“오늘 모임에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등 한국교회 대표교단인 장감성이 다모였다”며“방역 문제로 참여하지 못했지만 순복음 교단. 과 침례교 등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참여 한다”고 밝혔다.
 
취지 모임과 관련 하귀호 목사는“현 여당은 ‘평등법’, ‘차별금지법’,등을 발의하여 대한민국 사회 전체를 어지럽히면서 마치 기독교 전체가 발위 된 법들에 대하여 찬동하는 듯 호도하고 있지만 언론들이 기독교의 뜻을 취재를 하지 않고 한글 받아쓰기처럼 그대로 읊어 한국교회를 우리의 뜻을 반대를 천명하고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 된다는 입장에서 위기를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하 목사는“한교총과 한기총 등 연합기구가 있지만 정부를 향해 강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고 큰 대형교회들도 정부 눈치를 보며, 집중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이번에 우리가 한번 힘을 합쳐 한국교회 살리는 일에 힘을 모으자”고 덧붙였다.
 
이날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 조직이 발족된 것과 관련 서울 시청을 중심으로 교시협이 활동하고 있지만 평등법과 차별금지법으로 한국교회를 위협함에도 기독교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지 못한다는 판단에 출범하게 된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수기총 첫 대표는 예장 합동총회장을 역임한 김선규 목사가 초대 대표회장으로 박수 속에 추대되었고 사무총장에 박종호 목사가 추대되었다.
 
특히 수기총은 서울 25개구, 250만성도, 경기 31개군, 350만성도, 인천 10개구군, 100만성도 총 66시구군, 700만 성도를 대표하는 기구로 기독교의 목소리가 집중하여 평등법과 차별금지법으로 한국교회를 압박해온 현 정부와 더불어 민주당에 대하여 일치된 목소리로 압박을 가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수기총 대표 회장 김선규 목사는“한장총 대표회장을 지냈고 한교총을 만드는 데 앞장섰다”며“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교계 활동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평등법과 차별금지법에 대하여 교계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일에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기감 감독을 지낸 서기총 대표회장 원성웅 목사는“앞에서 목소리를 내기보단 보이지 않은 곳에서 활동을 했지만 이젠 앞장서 함께 힘을 모아 한국교회를 살리는 일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도민 대표회장 최승균 목사“우리 경기총은 동성애 반대 등 그동안 목소리를 내왔다”면서“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목소리를 내며 한국교회를 살리는 일에 힘을 모으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정관은 만들어진 내용을 받기로 했으며, 또한 평등법 등 가정기본법 통과 저지를 막기 위한 목사들이 삭발식 및 성명서 등 행사 일정은 집행부에 맡겨서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출범하는 공식 명칭과 관련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이하/수기총)으로 정했다.

수기총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출 된 박종호목사는“현재 정부에서 내년 대선과 지방 단체장 선거를 앞두고 정치방역을 하며 교회 닫게 하고 사회적약자인 장애우 및 성소수자들을 위한 인권보호를 위해 각 항 차별금지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평등법’, ‘차별금지법’,등을 발의하여 대한민국 사회 전체를 어지럽히고 있음에도 강력한 한국교회 목소리가 나오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사무총장은“한국교회가 처한 어려운 현 상황에 대하여 그동안 산발적으로 대응을 해왔지만 오늘 서울, 경기, 인천지역의 뜻있는 지도자급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발족된 수기총을 중심으로 한국교회를 무너트리는 일에 대하여 우리 수기총을 중심으로 이런 악법을 막기 위한 거리핏켓 가두시위 및 야외집회, 단체 삭발식 등 한국교회를 어지럽히는 내용들에 대하여 한국교회를 보호하고 한발 더 나아가서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한 대응을 하기 위해 출범식을 가지게 된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기총 신임 사무총장 박원영목사도"태안반도 기름유출 사태 때 바닷물도 문제였지만 해안가에 묻아난 기름제거 하기 운동을 전국 교회로 확대 하여 교회 위상을 세움은 물론 한국교회가 시작한 기름제거 운동을 전 국민 운동으로 확진시킨바 있다"면서"이번에 진행하는 상황은 한국교회 예배의 자유와 자유민주주의 본질회복, 그리고 각종 악법과 대응하기 펼치는 제2의 독립운동을 한다는 각오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특별히 부울경에서 나라 사랑 부울경기독교 연합회 준비 위원장 나영수목사도 함께 참여  한가운데 나목사는"수도권교회에서 이렇게 좋은 취지로 목사님들이 목소리를 모으는 현장을 보고 큰 힘을 얻었다"면서" 한국교회를 살리는 일에 더 많은 목소리가 나와야 한다"며"기회가 된다면 부울경도 참여하는 전국적인 모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고 입장을 밝혔다.

오늘 출범된 수기총 초대 대표회장은 예장합동 총회장을 역임한 김선규 목사, 사무총장 박종호 목사, 대외 사무총장 김길수 목사, 서기 임계성 목사, 회계 이종문 목사,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 초대 대표회장은 원성웅 목사, 사무총장 박원영 목사, 상임회장 서동원 목사, 강창훈 목사, 최상윤 목사, 경기도민 대표회장 최승규 목사, 인천 대표회장 황규호 목사, 사무총장 김진욱 목사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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