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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클린, 지파운데이션에 비자극 아클린마스크 8만 장 기부
홍계환 기자 | 승인 2021.10.07 21:11
[뉴스에이 = 홍계환 기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주식회사 아클린(대표 유훈상)이 국내외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2,500만 원 상당의 아클린마스크 1,600곽, 총 8만 장을 기부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은 국내 최초 피부 비자극 인증 마스크를 제조, 생산하는 주식회사 아클린에서 기부한 비자극마스크를 국내 취약계층 가정과 해외 개발도상국에 전달해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주식회사 아클린 관계자는 “코로나의 여파로 취약계층 분들의 생계유지가 힘든 가운데, 마스크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에 동참하는 착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관계자는 “필요한 물품을 기부해주신 주식회사 아클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일상생활의 필수품이 된 마스크를 취약계층에 최선을 다해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은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미혼모·한부모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홍계환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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