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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하고 싶은 말]한기총, 한교총, 한교연까지 3기관 통합 가능성 보인다.“6월 언론협 설문과 국민일보 설문조사서 밝힌 한국교회 목회자들 요구는‘원 리더십’”
이광원 기자 | 승인 2021.10.13 18:57
“코로나로 교회 핍박, 차별금지법이 한국교회 뜻 모아지게 한 푸른 신호”
“한국교회가 지난 일 년 정부 예배 제재 인하여 종교 자유 상실”
“한국교회 내년 3월 진행 될 대선을 주목하고 있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코로나19로 인하여 종교자유의 성역인 예배마저도 정부가 정해주는 숫자에 맞추어 예배를 드려야 하는 현실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한국교회에 일부 여당의원들까지 지속적으로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을 발의하여 한국사회를 어지럽히는 것은 물론 한국교회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수 있는 법안들로 인하여 한국교회에서 요구되고 있는 ‘원 메시지’와 ‘원 리더십’에 대한 열망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되는 움직임이 기독교 정치 일번지 종로 5가에서 보이고 있다.
 
지난 6월 기독교계를 출입하는 전문 언론 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한국교회 연합단체 대통합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인바 있다.
 
교계 기자들은 한국교회 대통합에 대해 적극 찬성하고 있고, '당장 통합해야 한다'는 의견이 28명, 3곳으로 나누어진 이유와 관련 불필요했다와 더욱 중요한 것은 통합 이후 대표 체제에 대해서는 25명이 단일 대표체제(원 리더십)를 택했지만 5명만이 공동 대표체제(현 한교총)를 선택했다는 점이다.
 
특히 원 리더십의 이유가 지난 일 년 코로나로 한국교회가 힘들었고, 어려움이 컸고 그만큼 절박하다고 밝힌 점과 ‘차별금지법 저지’와 ‘평등법 저지’를 위해서도 한국교회가 당장 통합을 해야 한다고 밝힌점이다.
 
또한 교계 일간지인 국민일보가 한국교회목회자 505명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에서도 83%가 교계 연합기관 대통합 찬성과 한교총만으로 충분한가?’란 질의에서도 무려 62.1%가 한교총만으로 안 된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국민일보 조사에서도 교계 목회자 10명 중 8명이 넘게 찬성하고 있는 것은 결국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모든 예배의 주도권을 정부에 빼앗긴 것과 평등법과 차별금지법으로 한국교회를 이반 시키는 것을 겪으면서 이제 더 이상 이대로는 안 된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결과가 나타났음을 밝힌 것이다.
 
한기총과 한교총, 그리고 한교연 등 3개 단체 간 통합 논의를 위해 상당하게 공을 들여온 복수의 관계자들에 의하면 한교총내에서도 내부 정리등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고, 한기총은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이며, 한교연 마저도 통합에 대하여 뜻을 모으고 3곳의 통합 실무자들은 통합을 성사시키기 위한 목표로 막판 총력을 다 하고 있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한국교회 현장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대다수 목회자들은 코로나19와 차별금지법 그리고 평등법등으로 한국교회를 농락하고 있는 정부와 여당이 지난 2년 가까이 교회에 해온 방역정치와 그리고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고스란히 잎은 피해에 대하여 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이번에 기회가 아니면 다음은 없다는 마음을 가지고 ‘원 메시지’ ‘원 리더십’을 위해 뜻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또한 3곳 통합실무자들도 한국교회와 목사들의 뜻을 무시할 수 없어 ‘다음은 없다는 마음을 가지고’ 이번만큼은 3곳 연합기관을 통합시켜 원 메시지 원 리더십을 만들기 위해 현재 공식·비공식 모임을 가리지 않고 상시 접촉하며, 최선의 결과를 도출키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각 단체 실무진들이 모든 통합과정을 비공개로 진행되는 탓에 구체적인 결과를 공개하기가 어렵기도 하지만 이전과 달리, 이단 문제 역시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는 등 서로 납득할 만한 수준의 논의가 한교총이 주도 하고 한기총과 한교연등이 함께 의논하는 등 통합 성공에 대한 기대가 높여지고 있다.
 
현재 3곳 단체에서 중요하게 논의되고 있는 것은 통합 가능 여부의 문제가 아니라 두발 더 나아가서 통합 성사가 목표치이고 내부에서 흘러나오는 복수의 관계자들은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는 것이다.
 
한 중형 교단 증경 총회장은“우리가 과거 잘못 판단해서 지금의 한국교회를 분열시켜놓았다”면서“코로나를 겪으면서 한국교회가 하나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더 많아졌다”고 말하고“한국교회가 지난 일 년 정부의 예배 제재로 인하여 종교의 자유를 상실했다. 이제는 종교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라도 통합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다른 목회자는“코로나19로 인하여 85%상가교회로 구성 된 한국교회가 크나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정부에서 누구하나 이에 대한 피해 보전에 대하여 말하고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면서“한국교회 목회자는 솔직히 보전을 요구 하진 않는다 그렇게 치사하게 연명하지 않는다. 차라리 먹을 것이 없음 순교를 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사는 성직자들인 것을 정부는 기억해야 하고 교회는 예배를 맘껏 드릴 수 있음 되는 것 한 가지뿐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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