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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코로나로 셧다운 위기속 ‘위상 회복과 자존심’ 지키게 역할 한 것 칭찬받아야 마땅“정부, 위드코로나 선포 앞두고, 소상공인들 경제회복 청신호, 현장 방역 곳곳 아쉬움”
이광원 기자 | 승인 2021.10.17 13:07
“한국교회 내달 1일, 새로 발표 될 지침 앞두고 2-3주 최대 고비, 교회들 방역에 고삐 죌 때”
“사람의 평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패스파인더의 길 걸어가고 있는 소강석 목사”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정부가 11월1일 발표 할 위드 코로나 선포를 앞두고, 소상공인들 서민 경제회복에 청신호라는 입장과 함께 환영하는 분위기가 큰 반면 일부 식당 등에서 느슨해진 부분도 보여 한 번의 실수가 대량 확산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월 15일 정부청사에서 위드 코로나를 선언을 앞두고 18일부터 시행하여 10말까지 시험적인 성격을 뛴 2주간 4단계에서 수칙에서 종교계도 특히 한국교회서도 11월1일에 있을 발표에 대한 기대를 하면서도 한편 한국교회서도 한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나오지를 않아야 한다는 자세를 가지고 각 총회는 물론 한교총 내부에서도 한국교회에 전체를 향해 당부를 잊지 않고 있다.

그동안 한국교회는 작년 코로나 이후 방역수칙 정책을 결정하는 자리에서 항상 뒷전으로 밀렸고, 특히 김부겸 총리 이후 코로나와 관련 한국교회에 대하여 정부가 유독히 형평성을 잃은 정책 발표 등 한국교회 현실과 동 떨어진 방역 수칙에 의해 한국교회는 이중고를 겪어 왔다.
 
이 과정서 한국교회가 코로나로 셧다운 위기 속에 빠질 때 한국교회 ‘위상 회복과 자존심’ 지키게 역할 해온 소강석 목사가 한 수고에 칭찬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잘되면 내 탓 안 되면 남 탓으로 돌리는 비방의 화살이 소강석 목사에게 향하고 있어 왔던 것.

한국교회에 대한 정부의 뒷전 조치와 이유를 알 수 없는 비난의 화살을 맞으면서도 소강석 목사는 정부와 방역 수칙과 관련하여 인내를 가지고 조율하여 11월 15일 지금의 접종 인센티브를 적용한 4단계 상황에서 백신접종자 참석시 20%, 3단계 시행시엔 30% 참여 발표를 이끌어 내는 쾌거를 만들어 낸 것이다.

재작년부터 유독히 기자의 눈에 비춰진 소강석 목사의 경우 작년 코로나가 시작 되는 시점에 초토화 된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 예장 합동 총회장으로서 한교총 대표회장으로서 자신이 섬기는 새에덴교회 5만 교회 성도의 영혼을 위해 어느 한곳에서도 소홀함이 없이 잔인하리만치 자신의 몸을 던지면서 완벽하게 업무를 해오려고 최선을 다해 온 사람인 것을 지켜봤다.

국민이 백신접종 하는 것을 주저할 때 한국교회가 솔선수범하여 특히 소강석 목사를 비롯 지도자들이 앞장서며 백신접종을 하여 백신의 안정성을 보여 주었고, 7월 코로나 정책에 대하여 정부가 애드벌룬을 뛰우려다가 실수로 지금의 4단계 상황을 만들어 놓아 한국교회가 들고 일어날 뻔 한 상황에서도 한교총을 중심으로 정부와 부딪치지 않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음에도 정부는 한국교회 목소리를 듣는 듯하면서 바뀐 코로나 정책을 한국교회에 제시 할 때는 교회 상황에 맞게 시행이 아닌 항상 뒷전으로 밀어 넣고 결국 교회 사이즈 관계없이 99명 예배 참석 등 일률적인 제시를 하여 결국 방역 실패의 화살을 한국교회에 돌리고 있는 듯한 액션을 보여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정부의 이렇게 한국교회가 뒷전으로 밀리게 하는 결과가 나오게 된 것엔 일부에서 한국교회와 뜻과 행동을 함께 하지 못하고 정부가 그런 일부 일탈의 행동을 협상테이블에 정치적인 목적으로 활용하여 나타난 결과 인 것을 알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렇게 한국교회와 역행하여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무리들은 한사람에 대한 인신공격과 함께 인격까지 공격 하는 것은 물론, 그리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 있는 한 목회자의 대한 위험한 사상검증 논란과 또한 확인 없이 ‘카더라“발언을 인용 아님 말고 식 공격을 일삼고 있다.
 
한국교회에서 지도자가 되는 순서는 의외로 단순하지만 사실 중요한 과정이기도 하다.
한국교회 내에서 순복음, 기침, 성결, 기감, 수많은 장로교 중 수많은 크고 작은 교단에 관계 없이 구조적으로 비슷 상이한데 자신이 소속 되어 있는 교단의 총회장이 되면 한 총회의 총회장은 곧 교단을 대표하는 지도자가 되고 또한 그때부터 한국교회 지도자로 구분이 된다.
 
그중 예를 들어 장로교 기준으로 한국교회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합동과 통합 총회의 경우 교단을 대표하는 총회장이 되려면 내부에서 수많은 도덕적인 검증 및 교단이 방향하고 있는 신앙의 기본적인 검증을 받는 것은 물론 총회 안에서 이곳저곳 각 위원장 등 행정 경험을 거쳐 교단 소속 목회자들의 신망을 받아 일 년 직인 총회장이 되어 지도자가 되어 비로소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연합사업에 들어오게 되고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지도자가 된다.
 
반면 편법을 사용하여 지도자 되고 한국교회에서 나름 교회 사이즈가 있음 스스로 지도자로 나서곤 하는 경우가 있는데 군소교단에서 활동을 하는 목회자들 중 교회 사이즈가 되고 그와 함께 목소리가 커지면서 교단 상황에 의해 총회장이 되어 지도자가 되는 경우이다.
 
그래서 한때 한국교회 최대 부흥사단체인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을 모방하여 우후죽순으로 이름도 비슷한 부흥단체를 만들기도 하고 때론 내부갈등을 핑계로 단체를 갈라서고는 자신의 입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단체에서 쓰던 회기와 역사를 그대로 함께 사용하곤 한다.
 
특히 장로교 교단들 중 작은 교단에서 활동하다가 분리해서 나온 교단들 경우 자신의 정당성을 어필하고 입중하기에 적통 주장부터 시작하게 되고 한국교회 대다수 내부 문제로 분리된 장로교들이 분리되면서도 교단 회기와 역사를 새롭게 시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역사성을 주장하기 위해 한국장로교를 세운 마포삼렬 선교사가 세운 장로교의 회기와 역사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에서 보듯 한국교회 대다수 군소 한국장로교 상황이 비슷하다.

특히 최근에 교단을 세운 A목사의 경우 자신이 속한 총회에선 총회장을 거치지 못했지만 작년부터 코로나를 이유로 개인의 목소리를 한국교회 목소리인 양 내다가 A목사를 따르는 목사와 교회들을 규합 자신이 속했던 총회를 탈퇴하고 총회장이 된 케이스다.
 
한국교회에서 문제는 이것뿐만 아니다.
곳곳에서 극단적으로 쏟아내고 있는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의 행보 때문에 한국교회 내부에서도 이미지 실추가 되었다고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고 한국교회 전체가 받고 있는 고통이 가중되어 큰 가운데 이들의 목소리가 더 크게 들려오는 것 같은 현상은 진실이어서가 아니다.

사람의 심리가 듣기 안 좋은 소문이 더 큰 목소리로 나타나는 것과 같은 현상으로 이들의 목소리를 몇몇 개념 없는 언론들을 동원하여 쏟아내고 있고 정부도 이 상황을 알면서 협상 테이블에서 이들의 목소리를 활용 한국교회를 뒷전에 두는 정책을 쏟아내고 있는 것 때문이다.

극단적인 같은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의 주장을 살펴보면 마치 자신만 하나님을 바로 섬기고 있고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은 전부 인정하지 못하는 이런 행태는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지목 받아온 곳의 사람들이 행하는 것과 같이 행동과 형식면에서 비슷하고 이들이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내고 있는 목소리가 결국은 한국교회를 무너트리고 있고, 자신의 주장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관철시키기 위해 결국은 다른 사람의 일부분을 공격하기 때문에 그동안 한국교회를 위해 모든 것을 감수하고 앞에서 수고하고 있는 사람들을 짓밟고 상처를 주고 있는 짓도 서슴없이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극단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는 이들은 ”아니면 말고 식“ 주장에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목회자가 소강석 목사이다.

최근 소강석 목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을 비판하는 목소리도 듣게 된 점을 언급했다.
정작 자신은 괜찮다고 하고 있지만 사람의 마음이란 것이 아무 잘못 이유 없이 상처를 받았고 스크레치가 생겼고, 이곳 저곳서 공격을 받는 경우인데 아무렇지 않게 이런 상황을 이해하고 풀어간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무척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다.

그래서 오늘 주일은 소강석목사의 설교를 듣기 위해 유튜브 방송을 보게 되었는데 사람의 평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하나님이 인정하시고 하나님이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이 주신 패스파인더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고 있는 소강석목사를 볼 수 있었다.
 
한국교회는 기억하고 중요하게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소강석 목사는 작년 코로나 초가 시작되던 2월 이미 교회내 의료진들을 중심으로 4단계 방역시스템을 준비하고 ‘한국교회서 최초로 ’선제적 방역’을 최초로 시행한 것은 물론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사회에 방역과 관련 ‘선제적 방역’를 하도록 한곳이고, 한국교회 최초로 메디컬처치를 세우고 위드 코로나 시대를 한국교회가 준비해야 하는 것을 외쳐온 목사이다.

또한 소강석 목사는 “예배가 생명이고 예배를 드림이 신앙의 자유를 지키는 것이다”고 주장 해온 것과 같이 작년 코로나로 한국교회가 무너짐을 당하는 상황 속에서도 예배를 빠짐없이 드려온 목사이고, 그가 한국교회에서 가진 책임 있는 자리의 무게가 소강석 목사로 하여금 쉽게 결정하고 행동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지 한국교회에 소속 된 목사 중 한 사람으로서 예배를 반대할 목사가 어디 있겠는가?

특히 새에덴교회 5만 성도가 지금도 해외는 물론 전국에서 인터넷 접속을 통해 소강석 목사의 설교를 듣고, 예배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보이는 것을 봤다면 특히 소강석 목사가 한국교회 건강한 생태계를 위해 헌신하는 것을 지금도 지지하고 기도하며 마음껏 후원하는 있는 신앙의 결단들을 하고 있는데 신앙의 끈을 하나님에게서 놓아버린 목회자를 순순히 따르는 성도들에게서 나올 수 있는 신앙의 행위인가? 한국교회 목회자라면 자기의 정당성을 주장하고자 이런 ’아님 말고식‘ 주장 때문에 상처받을 성도를 생각해서라도 이젠 멈춰야 할 것이다.

소강석 목사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기관의 수장으로서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위치에 있고, 그동안 정부와 협상테이블에서 한국교회 지도자로서 마지막까지 이성적인 판단에서 끈을 놓지 않고 있어야 하는 위치이고 역할을 해온 목사인데 지도자의 말 한마디가 한국교회 방향을 제시할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하는 입장을 생각 한다면 어찌 “신앙을 버리고 정부와 타협했다‘는 말을 확인 없이 할 수가 있는가?
 
특히 소목사의 경우 한국교회 건강한 생태계를 위해 헌신해왔고 이번 코로나19로 초토화된 그래서 떨어질대로 떨어진 한국교회 위상을 세우느라 작년부터 지금까지 고생을 하고 있고 이제 겨우 수습되어 한국교회 힘을 결집하려는 시점에 한국교회 일부 지도자로 자처하는 목사들이 벌이고 있는 극단적인 말짓에 상처를 받았다.

또한 정부도 11월1일 위드 코로나 발표를 앞두고 코로나 확진자가 한 명이라도 줄여야 하는 입장에서 한국교회 내부상황을 인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 목사들의 이런 양아치 짓 하는 것을 알고 한국교회와 협의시 다각도로 활용하여 한국교회를 묶어 놓고 숨 쉬지 못하게 하려 할 것은 뻔한 상황이 될 것이다.

특히 한국교회는 1일 정부의 위드 코로나 발표를 앞두고, 종교계가 정부에게 100% 허용을 기대한다면 큰 오산일 것이다.

그것은 특별한 몇몇 교회를 빼고는 성도들이 교회서 드리는 예배에 참여도가 50%가 넘는다면 기적이라고 교회전문가들은 말하는 것에서 볼 수 있듯이 위드 코로나에 상황에 목회자들은 서서히 교회서 멀어진 성도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들로 하여금 다시금 교회에 참여 하도록 기존의 방식이 아닌 바뀐 시대를 반영하여 플렛폼 일종인 하이브리드처치와 블렉폼처치를 이해하고 배워서 적용하여 대비를 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인생을 살아본 사람은 다 알고 있는 것.
어차피 양아치 행태를 일삼는 사람이 하루아침에 철들기를 바라진 않지만 그래도 한국교회는11월1일 정부가 발표 할 위드 코로나 결정을 앞두고 18일부터 시행 되는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교회에서 한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서 한국교회는 작년 코로나19로 초토화 된 한국교회를 살릴 길은 ‘원 메시지’, ‘원 리더십’이 한국교회 안에서 요구되어 왔고, 한국기독언론협과 국민일보 설문조사에서도 한국교회 목사 들 중 80% 이상이 3곳으로 나누어진 보수연합단체의 통합을 우선 꼽았듯이 한기총, 한교총, 한교연의 빠른 통합을 통해 ‘원 리더십’, ‘원 메시지’를 만들어 한국 교회가 하나됨을 보여주는 것이 급선무이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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