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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2021-2022 V-리그’ 뜨거운 관심 속 개막6개월간 남자부 7개 팀과 여자부 7개 팀이 만들어갈 배구 열풍 기대
오세홍 기자 | 승인 2021.10.19 04:21
16일(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GS칼텍스vs흥국생명 경기 장면
[뉴스에이 = 오세홍 기자]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타이틀스폰서로 나선 ‘도드람 2021-2022 V-리그’가 지난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을 기념하기 위해 경기 전 V-리그 그랜드 개막식이 함께 열렸다.

우승 트로피 퍼포먼스로 시작된 개막식에는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을 포함한 신무철 한국배구연맹(KOVO) 사무총장, 안영규 행정부시장,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등 인천시 및 배구 유관기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광욱 조합장이 개막식 축사와 시구에 나서며 V-리그 새 시즌의 흥행을 염원했다.

‘도드람 2021-2022 V-리그’는 도드람이 한국배구연맹과 타이틀스폰서 협약을 맺은 이후 맞는 다섯 번째 시즌이다. 지난 8월 도드람은 한국배구연맹과 100억 원의 3년 추가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대한민국 배구 발전 의지를 다졌다. 지난 시즌 우승팀 대한항공과 미디어데이에서 선수들이 꼽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인 우리카드의 경기를 시작으로 남자부 7개 팀과 여자부 7개 팀의 땀과 눈물이 담긴 경기가 약 6개월간 펼쳐진다.

도드람은 라운드별 1위팀을 맞추는 시즌 이벤트를 마련해 배구 관람의 재미를 더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배구 팬을 대상으로 라운드별 60명씩 총 360명(총 6라운드)에게 도드람한돈 인기 상품 및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도드람 공식 SNS 채널에서 프로모션 페이지 접속 후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연계 상품 개발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배구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V-리그가 올림픽 국가대표팀 선전의 발판이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지원으로 배구 발전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한돈의 저력을 보여주는 도드람처럼 또 한번 대한민국을 휩쓸 배구의 힘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세홍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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