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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도의원, “쌍방향 원격교육을 위한 새로운 교육환경 구축하자”전남 미래교육 활성화 포럼 주제 발표
이광원 기자 | 승인 2021.10.21 04:55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ㆍ순천5)은 지난 19일 순천만 잡월드에서 열린 ‘전남 미래교육 활성화 포럼’에 참석해 주제발표를 했다.
 
이번 포럼은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전남교육청의 역할 변화 및 선도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패널은 김정희 의원(전라남도의회), 방준성 교수(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홍준 박사(순천대학교), 신원호 장학관(전남교육청), 박준 교장(나주중앙초)이 참석했다.
 
방준성 교수는 교육현장에서 빅테이터,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을 활용한 다양한 교수학습 접근방식을 제시했고, 박홍준 박사는 100%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는 미네르바스쿨의 사례로 원격수업에서 효과적인 상호작용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원호 장학관은 학생들에게 미래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맞춤형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박준 교장은 학생들은 색다른 경험과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창의력을 길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정희 의원은 “미래의 학교는 학생중심의 교육서비스 등 학교체계 전반적으로 디지털로 전환 될 것이다” 며 “학교라는 공간에 한정되지 않고 시공간을 넘나드는 새로운 차원의 교육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급격한 인구감소로 인해 학생과 교사가 줄어들고 있어 원격수업은 더욱 확대 될 것이다” 며 “비대면 시대에 맞는 새로운 교육환경구축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생의 진로진학을 분석 할 수 있는 다양한 빅데이터 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며 “미래형 쌍방향 원격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환경을 구축하여 학생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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