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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혁명당, 전광훈 대표 美 뉴저지 한인지도자 포럼 개최“미국은 영원히 좋은 나라인 것이고 미국 없는 대한민국은 탄생 자체도 불가능한 것”
이광원 기자 | 승인 2021.10.23 18:00
“38선은 러시아 군대가 내려오는 것을 막기 위해 그은 선으로 러시아도 동의, 좌파 빨갱이들 미국 38선 그었다 거짓말”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국민혁명당 전광훈 당대표(사랑제일교회목사)가 미국에 도착 후 뉴저지서 한인지도자 포럼을 인도 한데 이어 미 상하원을 대표하여 참석한 뉴저지 주 밥오스 하원의원에게서 한미동맹 강화 결의안을 전달 받았다.
 
뉴저지 자유애국연대 주최로 더블트리 힐튼 그랜드볼륨사 개최된 이날 포럼에 앞서 전광훈 목사는 현 한국에서 자신이 느끼고 국민이 말하는 한국의 정치적인 상황을 전달하는 한편 유엔에서 문재인대통령이 말한 종전선언에 대하여 미국 교포들이 보고 느끼는 내용을 들었다.
 
이어 전목사사는“과거 박헌영이 에게 대한민국이 84%가 공산화 되었을 때 수도권을 중심으로 여론 조사를 했더니 우리나라 국민들이 공산주의인지 사회주의인지란 단어 자체 의미도 모르고 있었고, 하디 중령이 당시 나타난 지표를 보고 대한민국에 자유민주주의를 세우려는 것을 포기하려고 했다”면서 “미군이 철수하기로 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또 하나 이유는 러시아와 부딪치기 싫은 미군이 1949년 6월 30일 날 전격적으로 미군이 철수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전목사는“전 한국과 국제역사에 대하여 제가 알고 있는 전문가 중 최고로 인정하는 이춘권 박사를 통해 역사 공부를 하게 되었다”면서“역사적으로 평화협정은 왜 체결하느냐? 역설적 인 것 같지만 평화를 깨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한다고 한다”면서“월남이 그리하였고 얼마 전의 아프가니스탄을 살펴봐도 마찬가지였다”며“평화 협정을 체결할 때는 언제 깰 것인가 하는 것이 전제되어 있다. 인류 역사에서 평화협정이 한 번도 안 깨진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전목사는“러시아는 히틀러를 잡는데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1800만 명의 피를 흘리고 나서 1945년 4월 말 러시아는 승리 후 일본과 전쟁을 핑계로 계속해서 남아 하여 7월 12일 날 평양, 그리고 하루에 4km, 이것을 계산해보면 러시아 군대가 부산까지 점령하게 되었고, 미국이 다급하여 얄타회담, 카이로회담, 모스크바삼상협정, 보스턴선언을 하면서 더 이상 러시아 군대가 아직 합의 없이 내려오는 것을 금한 지점이 38선인데 이걸 가리켜서 이 좌파 빨갱이들은 미국이 38선을 그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전목사는 “38선은 러시아 군대가 내려온 것을 저지하기 위하여 바로 잠시 동안 그은 선으로 러시아도 동의를 했고, 그 후에 히로시마 원자탄이 터진 것이다”면서“당시 미국이 오케이 해버렸으면 여러분과 저는 지금 수령님을 모시고 오손도손 살아야 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전목사는 “그래서 미국은 영원히 좋은 나라인 것이고 미국 없는 대한민국은 탄생 자체도 불가능한 것이다”면서“우리 대한민국은 미국이 낳은 나라인 것이다”며“내가 이렇게 연설하면 전광훈 저 개새끼가 미국 가서 알랑방귀 뀌고 있다고 좌파 빨갱이들이 욕을 할 것이다”고 말하면서“저는 어디에 가든지 똑같은 연설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역사적인 팩트이기 때문에 이 사실을 여러분이 꼭 깨달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후 전광훈 대표는 밥오스 하원의원에게서 한미동맹 강화 결의안을 전달 받았다.

밥 오스의원은“어떻게 보면 자유 통일은 당연한 것이지만 현 대한민국 정부는 이것을 당연시 여기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그래서 저희 뉴저지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은 이것을 당연시 여기고 있다”면서“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의 주권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여기고, 그래서 대한민국의 주권과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있어 그 주권을 위협하는 모든 것들에 있어 정당히 방어할 수 있는 것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밥 오스의원은 “그래서 저희 뉴저지를 대표하여 이 시간에 앞으로 계속 자유통일을 위한 모든 일들을 대변하고 또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라이프 스타일 살아가는데 있어 그 입지를 지킬 수 있도록 저희가 함께 하겠다”면서“주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갖고 계신 전광훈 목사님의 신앙을 통하여 자유 통일을 반드시 이루게 할 거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전광훈 대표는 “존경하는 해외 동포 여러분 본 말씀은 이따가 다시 드리기로 하고, 대한민국의 자유통일을 위해서 지극히 적은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특별히 뉴저지에 양 당이 합의를 하여 저에게 과분한 상을 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인사를 했다.
 
이어 전목사는 “자세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미국이 세운 나라입니다. 미국이 지켜온 나라입니다. 미국 없는 대한민국은 존재 자체가 불가능했다”면서“이와 같은 흐름에 있어서 앞으로 자유 통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우리 대한민국을 이렇게 이끌어 주신다고 하시니 저는 자유 통일 운동을 하는 자로서 감사할 뿐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특히 전목사는 “앞으로도 함께 협력해서 지구촌의 딱 하나가 남은 이 분단국가를 지나온 역사가 그랬던 것처럼 반드시 자유 통일을 이뤄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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