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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조 맛집 토니모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2021 FW 섀도우 팔레트 전격 스크리닝마스크 일상화 속, 예쁜 ‘눈’을 위한 색조맛집 토니모리의 신제품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1.10.29 05:30
[사진: 토니모리, ‘더 쇼킹 스핀 오프 팔레트’ 이미지]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마스크가 일상화되면서 눈을 강조하는 메이크업 트렌드가 만들어졌다. 이에 아이 메이크업 제품들이 인기몰이 하는 중이다. 실제로 색조 화장이 눈에 집중되면서 마스카라, 아이섀도우 등 눈 화장 제품 매출이 크게 늘었다. 화장품 제조기업 한국콜마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마스카라 생산량은 1분기보다 2배, 전년 동기 대비 1.5배 성장했다. 같은 기간 아이섀도우 생산량은 1분기보다는 37%, 전년 동기 대비 184% 신장했다. 이러한 아이 메이크업 트렌드에 발맞춰 원조 색조 맛집 토니모리가 2021 FW 시즌,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신상 색조 제품들을 선보인다.

색조 맛집 토니모리가 2021 FW 시즌 신제품으로 가장 먼저 선보인 ‘더 쇼킹 스핀 오프 팔레트’는 활용도가 높은 컬러만 담은 6가지 조합의 팔레트 제품이다. ‘또 다른 나로 #스핀오프’라는 카피 아래, 매일 다양한 무드를 연출, 색다른 나를 만나볼 수 있다는 컨셉을 담았다. 생기 가득한 베이지 코랄 조합의 ‘스윗코랄’, 우아한 분위기를 피우는 소프트 코랄 조합의 ‘러브로지’, 깊이감 있는 그윽한 브론즈 브라운 조합의 ‘탠쥬쥬브’, 힙하면서도 청순한 무드를 모두 담은 ‘팝모브’, 데일리 톤온톤으로 음영 메이크업이 가능한 ‘빈티지누드’ 등 총 5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부드럽게 밀착되는 텍스처가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거나 얼룩덜룩하지 않게 맑은 발색을 자랑하며, 텁텁함 없는 컬러 레이어링이 가능하다. 뛰어난 발색력과 전 컬러 힛팬(Hit-pan: 바닥이 드러날 때까지 다 쓴다는 뜻)을 예상하는 매력적인 컬러감에서 2021 FW 시즌, 마스크 일상화에 지친 사람들의 눈가에 생기를 불어 넣겠다는 토니모리의 의지가 엿보인다.

그런가 하면, 토니모리는 좀 더 다채로운 팔레트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더 쇼킹 크러쉬 온 팔레트(10구)’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에서 먼저 공개될 ‘더 쇼킹 크러쉬 온 팔레트’는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글리터를 활용한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총 10가지 컬러를 담아 활용 가능한 스펙트럼이 더욱 넓은 것이 특징이다.
 
[사진: 토니모리 신제품, ‘더 쇼킹 크러쉬 온 팔레트’ 이미지]
신제품 ‘더 쇼킹 크러쉬 온 팔레트’는 차분하고 누디한 계열의 ‘클래식’ 조합과 다채롭고 컬러풀한 계열로 선명하고 또렷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뉴웨이브’ 총 2가지로 구성됐다. 토니모리 팔레트 제품의 자랑인 선명한 발색과 맑은 컬러 레이어링이 특장점이며, 매트 컬러는 부드럽고 보송하게 마무리되고 글리터 제형은 가루 날림 없이 영롱하게 밀착되어 생기 있고 매력적인 눈매로 완성할 수 있다.
 
[사진: 토니모리 신제품, ‘더 쇼킹카라 비건 밀리그램 라인’ 이미지]
섀도우로 가을에 어울리는 그윽한 눈매를 연출했다면 마스카라로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의 정점을 찍는 것은 어떨까? 토니모리가 색조 장인의 이름에 걸맞게 예민하고 민감한 눈가에 자극 없이 가볍게 발리는 신제품 비건 마스카라 ‘더 쇼킹카라 비건 밀리그램 라인[1]’을 자신 있게 제안한다. 컬링은 더 오래 지속되고 성분은 더 순해진 저자극 마스카라 ‘더 쇼킹카라 비건 밀리그램 라인’은 ‘비건 밀리그램볼륨’, ‘비건 밀리그램래쉬’로 구성됐다.

‘비건 밀리그램볼륨’은 슬림 밀착 브러시를 장착한 가벼운 사용감의 비건 마스카라다. 뭉침 없이 깔끔한 볼륨감을 살려주며, 에어리 파우더, 플로어팅 파우더 등 물에 뜨는 듀얼 라이트 파우더 콤플렉스를 적용해 자연스럽고 산뜻한 볼륨감을 연출해 준다. ‘비건 밀리그램래쉬’는 슬림 커브 브러시로 뭉침 없이 한 올 한 올 깔끔하게 속눈썹을 잡아주는 게 특징이다. 가벼운 사용감은 물론, 작은 사이즈의 꽃잎 모양 화이버와 플로어팅 파우더가 함유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길어지는 롱래쉬를 연출할 수 있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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