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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어, 크루즈 전문 인솔자 양성과정 6기 모집월드투어 23년초까지 60항차 크루즈 여행 계획 발표
천선우 기자 | 승인 2021.11.09 10:45
월드투어 장성수 대표의 인사말 모습
[뉴스에이 = 천선우 기자] 월드투어(대표 장성수)가 8일 ‘크루즈 전문 인솔자 양성 과정 6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폭발적으로 증가할 보복여행에 대비하는 ‘크루즈 전문 인솔자 양성 과정’은 월드투어의 월드투어크리에이터(World Tour Creator, 이하 WTC) 교육 중 하나로, 코로나 이후 폭발적 수요가 예상되는 크루즈 여행에 꼭 필요한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교육을 통해 육성된 전문가는 원활한 크루즈 여행을 위해 전반적인 부문을 고려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과정은 12월 2일 개강으로 총 12주간 운영되며, 이론 및 실무 강의, 자유 여행 상품 만들기, 크루즈 교육, 공항실습,크루즈실습 등 기초부터 현장 투입까지 모든 과정을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WTC의 가장 큰 장점은 교육을 주관하는 월드투어의 전문성이다. 월드투어는 다른 여행사보다 한발 앞서 2022~2023년초까지 60항차에 이르는 크루즈 여행 계획을 발표하며, 크루즈업계의 주목을 받고있다. 여행 관광 전문가들은 크루즈 여행 업계 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과감한 선제적 대응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월드투어는 코로나로 인해 여행 업계가 침체 됐을 때 ‘여행 전문가 양성과정’을 선보이며 지속 성장해 나갔다. 실제로 5기까지 진행한 ‘여행 전문가 양성과정’은 개강과 동시에 마감이 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월드투어 장덕순 본부장은 “돈벌어서 여행하다가, 여행하며 돈벌기로 목표를 바꾸는 순간 혁신이 되었다”며, “여행가이드, 해외여행인솔자, 크루즈인솔자, 여행크리에이터의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 꿈을 이루어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민국 크루즈 산업을 선도해 온 월드투어 장성수 대표는 “여행이 멈춰 있는 지금이야 말로, 여행을 준비하기에 최적의 시기라 생각한다”며 “크루즈 전문가 양성기관이 많지 않은 국내 현실에서 전문가를 양성하고 실습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취업에 큰 어려움이 없다.

여행을 하면서 수익을 얻고 싶다면 크루즈전문가 양성과정에 도전하여 자신의 꿈을 이뤄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천선우 기자  csw@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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