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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에 트고, 가려운 '피부 건조증' 예방템은?거칠어진 바디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줄 보습 레시피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1.11.12 02:51
이미지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본격적인 초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참을 수 없는 가려움'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피부건조증 때문이다. 실내 난방과 뜨거운 물을 사용한 목욕이 잦아지면서 가려움증은 더욱 심해진다.

피부건조증은 피부 바깥을 둘러싼 각질층이 수분을 보호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 생기는데 특히 팔, 다리, 옆구리 등에 각질이 나타남과 함께 가렵고 따끔거리기도 한다. 심하면 피부를 문지르거나 긁어서 진물이 나고 염증이 생기기도 한다.

지나친 난방은 피하고 65% 이상의 습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더불어 제품을 통해 피부의 건조함을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연을 노래하는 피부 '라벨영'에서 거칠어진 바디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줄 아이템 몇 가지를 소개한다.

샤워 단계부터 깊은 보습감을 채워줄 더마비 '세라엠디 리페어 크림 워시'
 
[더마비] 세라엠디 리페어 크림 워시.jpg
피부가 극도로 건조해지는 겨울에는 샤워단계부터 보습을 채워주는 바디워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더마비 '세라엠디 리페어 크림 워시'는 건조함으로 인한 일시적을 완화시켜주는 안심 포뮬러가 잦은 샤워로 자극을 느끼거나 건조하고 가려움을 느끼는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하여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보습 개선, 일시적 가려움 완화에 효과적인 네오팜의 특허성분 Dualguard-7™을 함유하여 하얗게 일어난 각질까지 잠잠하게 케어해준다. 바디는 물론 얼굴에도 사용할 수 있는 투인원 제품으로 활용도가 높고,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 풍성한 거품으로 변하는 크림 투폼 제형으로 노폐물은 깨끗하게 제거하고 촉촉함은 유지된다.

피부 건조증 케어를 위한 고보습 수분오일 라벨영 '쇼킹바디보습액'
 
[라벨영] 쇼킹바디보습액.jpg
겨울철 샤워 직후는 피부 보습 상태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간이다. 피부에 물기가 마르기 전에 고보습 바디 제품을 바르면 오랜 시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라벨영 '쇼킹바디보습액'은 달맞이꽃오일과 포트마리골드꽃오일(카렌듈라꽃오일)을 진액으로 달인 후 최적합 레시피로 수분 베이스와 배합해 탄생한 바디전용 보습액이다. 약해진 피부와 면역을 강화해주는 피부 진정 및 보습 특허성분을 함유해 단순히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원인부터 케어해 정상적인 피부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산뜻한 수분 오일 제형으로 미끈거림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영양과 보습이 더욱 오래 유지된다.

문지를수록 부드럽게 보습이 차오르는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바디스크럽'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바디스크럽.jpg
묵은 각질로 인해 보습 제품의 속도가 더뎌진 것 같다면 얼굴과 마찬가지로 몸도 주기적으로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이 피부건강에 좋다. 닥터자르트의 '세라마이딘 바디스크럽'은 각질정리와 보습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스크럽 제품이다. 저자극 스크럽으로 예민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으며, 거칠어진 바디 피부에 바디 워시 사용 후, 가볍게 문지르면 각질을 말끔하게 제거한다. 각질이 제거된 바디 피부에 맞춘 5겹 세라마이드가 피부에 겹겹이 보습을 채워주고 보습 장벽을 만들어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아준다. 부드러운 크림 텍스쳐 안에 자연 유래 성분을 담아 순하고 촉촉한 각질 관리가 가능하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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