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5.26 목 21:05
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스포츠
이차돌, 국내 대표 프로 농구단들과 손잡고 온-오프 이벤트 진행비대면과 대면을 아우르는 색다른 이벤트로 농구팬 집중도 UP
오세홍 기자 | 승인 2021.11.20 03:16
[뉴스에이 = 오세홍 기자] 다름플러스가 운영하는 소고기 전문 프랜차이즈 이차돌이 21-22 프로농구 시즌을 맞아 다섯 프로 농구단과 손잡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근까지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르거나 제한적으로 관중을 받았던 농구 경기가 정부의 방역 완화지침으로 백신 2차 접종 완료자에 한해 100% 입장을 허용하기로 해 어느 때보다 농구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차돌의 이번 이벤트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춘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국내 대표 농구팀 응원을 통해 프로농구 활성화에 일조하고 농구팬들과 함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먼저 이차돌은 3년 연속 인연을 맺고 있는 삼성 썬더스의 홈구장인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 메인 전광판을 비롯한 LED, LFD 전광판에 광고 송출을 진행하며, 이차돌 음식을 즐기며 경기 관람을 할 수 있는 이차돌 브랜드 존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삼성 썬더스 선수단과 함께하는 먹방 콘텐츠, 선수들의 유튜브 라이브 이벤트 등 다채로운 SNS도 병행한다.

KBL 대표 스타선수 허훈과 양홍석 선수가 속해있는 프로 농구팀 수원 KT 소닉붐과도 손잡는다. 이차돌은 현재 후원하고 있는 야구단 ‘KT WIZ’에 이어 ‘수원 KT 소닉붐’을 통해 KT 와 2번째 인연을 맺었다. 이들의 홈구장인 서수원 칠보 체육관에 메인 전광판 및 리본 전광판에 광고 송출을 진행하며, 다양한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1 KBL 프로 농구 챔피언 결승 우승팀인 안양 KGC 인삼공사 농구단의 홈구장인 안양 체육관에서도 메인 전광판을 비롯한 펜스광고 및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차돌은 남자 프로 농구단 뿐 아니라 여자 프로 농구단과도 협업해 농구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먼저 20-21 WKBL 챔피언 우승 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과 함께한다. 메인 전광판 광고를 포함하여 2층 펜스 광고, 브랜드 네이밍 좌석 및 브레이크 타임과 SNS 이차돌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이차돌은 인천의 대표 프로 스포츠 구단이며, 6년 연속 통합 우승팀으로 여자 농구의 절대 강자로 불리는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농구단과 협업한다. 이들의 홈구장인 인천 도원체육관에 메인 전광판과 리본 전광판 광고를 진행하며 작전타임 및 SNS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SNS 이벤트는 각 농구단의 SNS(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진행되며 매 경기마다 색다른 이벤트를 공개해 농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차돌 관계자는 “이번 스포츠 마케팅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건강하고 활기찬 이차돌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는 다섯 프로농구단과 함께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름플러스가 운영하는 소고기 전문 브랜드 이차돌은 차돌박이를 대중적인 먹거리로 인식시켜 시장 활성화를 이끈 브랜드로, 현재 전국 352호점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오세홍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