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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집에서 안전하게 즐기는 ‘제11회 마포둥이 온통 놀이터’ 개장12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마포둥이 온통 놀이터 홈페이지’에서 진행
천선우 기자 | 승인 2021.12.01 14:22
[서울=천선우 기자] 현재 코로나19 오미크론(그리스 문자 o)변이에 대한 공포로 백신을 맞지 않은 자녀를 둔 가정은 외출에 대한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마포구가 연말 자녀와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반가운 소식을 준비했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12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마포구 대표 축제 중 하나인 ’마포둥이 어린이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마포둥이 어린이 축제’는 ‘온라인(ON)으로 소통(通)하는 놀이터’라는 뜻과 ‘전부 다(온통) 놀이터’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마포둥이 온통 놀이터 축제’라는 명칭으로 진행된다.
 
이번 어린이 축제는 놀이공원을 테마로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는 가상의 놀이터를 구현한 ‘마포둥이 온통 놀이터 홈페이지’(www.mapo-ontong.or.kr)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3가지 테마로 진행되며, <꿈둥이 온택트놀이터>에서는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 성행동 이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키성장을 촉진하는 홈트레이닝(홈핏) 가족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피터래빗’ 인형극 ‘엄마는 안 가르쳐줘’ 등의 공연 및 교육 프로그램을 12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재간둥이 챌린지놀이터>에서는 영유아들이 가족과 함께 재밌게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길 수 있는 우울감을 날려버리기 위해 마련된 ‘우리가족 슈퍼스타 챌린지(영상)’와 ‘위드코로나, 웃음의 발견 챌린지(사진)’는 지난달 10일부터 21일까지 작품을 접수했으며, 그 중 본선 진출작(영상 15점, 사진 40점)은 행사기간 동안 홈페이지에 게시돼 방문자 “좋아요” 투표와 전문 심사위원 심사가 진행된다.
 
<마포둥이 랜선놀이터>는 온라인 플랫폼 줌(ZOOM)과 마포구 유튜브(My Mapo)를 통해 생중계되는 온‧오프라인 행사로써 12월 9일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6층)에서 개최된다.
 
오전 11시 ‘재간둥이 챌린지놀이터’에 게시된 본선 진출작 중 우수작 시상식을 진행하고,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요리사로 변신해 영유아 가정과 줌(ZOOM)으로 요리하며 소통하는 ‘유쉐프와 함께하는 홈스토랑’을 진행한다.
 
오후 4시에는 ‘2021 마포구 보육성장대회’를 통해 보육 사업 유공자 표창 수여식과 보육교사를 응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 하고, 개그우먼 조승희와 장효인이 줌(ZOOM)으로 소통하는 ‘보육교직원 힐링 토크콘서트’를 진행해 코로나19로 지친 보육교사를 위로하고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행사기간 동안 홈페이지를 방문해 ‘출석도장 찍기’ 키성장 촉진 홈트레이닝(홈핏) 영상을 인증하는 ‘홈핏 인증샷 찍go 선물 받go’ 온라인 부모교육 선착순 이수자에게 상품을 주는 ‘행복한 부모 언택 강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어린 시절 부모와 함께 했던 즐거운 추억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선물이다”라며, “이번 어린이 축제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연말 영유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천선우 기자  csw@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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