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1.25 화 11:53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서울
노원구 여성 최초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탄생1억 기부금 노원구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위해서 노원교육복지재단에 지정 기부
천선우 기자 | 승인 2021.12.01 14:23
노원구 여성 1호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이소영 대표(오른쪽)와 서울 사랑의열매 김진곤 사무처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천선우 기자] 30일(화) 노원구 여성 최초 1호 서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가 된 이소영 대표의 가입식이 실시되었다. 가입식에는 이소영 대표와 가족들이 참석하였으며,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진곤 사무처장과 노원교육복지재단 박준석 사무국장이 축하하기 위해 함께하였다.
 
이번 가입식은 이소영 대표가 노원구 여성 최초로 1억 원을 기부하며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회원이 되는 행사로 기부금은 전액 노원구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가입식에 참석한 이소영 대표는 “금융디톡스라는 금융업을 시작할 때 남편과 약속한 것이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것이었는데, 이렇게 아너 소사이어티라는 타이틀을 달게 되면서 다시 한 번 남편과 서로 한 약속에 대해 마음에 되새기게 되었다.”는 말과 함께 “더불어 기부금이 제가 터를 잡고 있는 노원구에 사용될 수 있어서 더 뜻깊다.”고 이야기하였다.
 
또한 이소영 대표는 “향후 기회가 된다면 금융사기로 피해를 입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금융 상담과 법률 지원 등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그 분들의 보통의 일상생활을 찾을 수 있도록 복지사업을 하고 싶은 꿈이 있다.”며 재능기부의 의사를 밝혔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개인 기부 활성화, 성숙한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사회공동체의 안정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회성 기부 1억원 이상 또는 5년 이내에 1억원 이상을 납부하기로 약정하는 고액기부자 클럽이다.
 
이소영 대표는 노원구 지역주민으로, 상계동에서 금융업체를 운영하면서 지난 8월 노원구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지속 도와주고 싶다는 의사와 함께 노원교육복지재단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이소영 대표가 운영하는 금융디톡스(금융과 디톡스(해독)을 합친 용어)는 국내 유일하게 특허 받은 합법화된 채무통합 회사로 금융컨설팅을 통해 발생되는 특허기술료를 전액 노원구에 기부하고 있다.
 

천선우 기자  csw@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선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