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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영, 푸석하고 힘없는 모발에 영양 채워주는 '화분미스트' 출시“죽은 화분도 살려내는 식물영양제에서 착안, 모발도 건강하게 긴급소생!"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1.12.07 00:31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자연을 노래하는 피부 ‘라벨영’(대표 김화영)이 망가지고 힘없이 푸석한 모발에 단백질 17종과 탄력 영양 성분 3종, 식물성 오일 2종 등 22가지의 헤어 영양성분을 가득 채워 건강한 머릿결로 케어해주는 고영양 워터 앰플 미스트 ‘화분미스트(헤어끝영양미스트)’를 출시했다. 

라벨영 신제품 화분미스트는 시들어가는 식물 화분에 꽂는 영양제의 영양분을 뿌리에서부터 흡수해 건강해지는 식물의 모습에서 착안해 기획된 제품으로 잦은 헤어 시술을 비롯해 강한 자외선, 각종 외부환경으로 인해 손상된 모발 끝에 집중 영양을 공급하여 건강하고 윤기나는 헤어로 가꿔주는 고영양 헤어미스트 제품이다. 

이 제품은 3가지의 모발 영양 케어 솔루션이 적용돼 모발 속 영양 공급, 탄력 강화, 윤기 부여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모발 구성 저분자 단백질 17종을 촘촘히 채워 건강한 모발로 관리해주고, 탄력 영양 성분 3종인 하이드롤라이즈드키토산, 하이드롤라이즈드실크, 비오틴의 트리플 케어로 탄탄한 모발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더불어 아보카도 오일, 아르간 오일을 황금비율로 배합하여 윤기와 코팅을 선사한다. 

화분미스트는 끈적임 없는 워터 제형의 가벼운 사용감이 특징으로 부담 없는 모발 케어가 가능하며, 모링가향을 적용해 마치 헤어 퍼퓸을 뿌린 듯 향긋한 향으로 마무리된다. 또 5가지 화학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샴푸 후 물기가 제거된 모발 끝에 충분히 분사해주고, 적당하게 주무르면서 모발 끝에 잘 흡수되도록 한다. 휴대와 사용이 간편해 건조함이 느껴질 때 뿌려주면 훨씬 효과적으로 관리해줄 수 있다.

라벨영 관계자는 "모발 끝부터 시작되는 푸석하고 건조한 모발 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제품으로 모발 끝에 뿌리는 것만으로도 효과적인 셀프 헤어 클리닉이 가능해 손상된 모발로 평소 고민하셨던 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라벨영 신제품 ‘화분미스트'는 라벨영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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