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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혁명당 대변인 논평, 이재명은 상습적인 사전선거운동을 즉각 중단하라!"반드시 이재명을 엄정히 수사하여 줄 것" 촉구
이광원 기자 | 승인 2021.12.08 17:43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이재명이 또 다시 사전선거운동을 하여 공직선거법 위반 범죄행위를 하였다. 이재명은 2021. 12. 4. 전북 군산시 군산공설시장에서 ‘저보고 대통령이 돼라 하지 마시고 대통령을 만들어주세요, 그게 여러분들이 하는 일 아닙니까?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행동해주세요, 나의 삶을 개선할 우리의 미래를 더 낫게 만들 사람을 선택해야 합니다.’라고 발언하며 선거운동을 하였다. 이재명의 범죄적 발언의 수위는 점점 높아지고 있고, 대놓고 자신을 ‘선택’해달라고 하며 선거운동 하고 있는 것이다.

  이재명은 이미 2021. 11. 28. 광주에서 ‘저보고 대통령이 되라고 하지 말고 여러분이 만들어 주십시오.’라는 동일한 발언으로 사전선거운동을 하여 국민혁명당에 의해 고발당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정당이나 언론이 침묵하고 검찰이 신속히 수사하지 않으니, 마음놓고 범죄행위를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범죄행위를 한번 제지하지 못하면, 상습적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재명은 이미 전과4범이다. 이에 국민혁명당은 이재명을 다시 한 번 공직선거법상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성남지청에 형사고발하였다.

  이번에도 수사가 지연된다면, 이재명은 분명히 전국을 돌며 위와 같은 발언으로 사전선거운동을 계속할 것으로서 재범의 우려가 매우 크므로, 신속히 구속수사를 하여야 한다. 대장동 및 백현동 비리 연루 의혹, 변호사비 대납의혹, 상습적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 이재명의 불법성은 눈뜨고 봐주기 힘들 정도로 많다. 검찰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존중받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이재명을 엄정히 수사하여 줄 것을 촉구한다.
 

2021. 12. 8.
국민혁명당 대변인 구 주 와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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