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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혁명당,‘사랑제일교회’서 열린 전당대회서 대선후보 고영일 변호사 선출당 대회서 김종대 이홍석, 김국종, 황경순, 남기수 등 5명 최고위원으로 선출
이광원 기자 | 승인 2021.12.13 15:12
“국민혁명당이 위기를 깨닫고 일어난 국민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살릴 것”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국민혁명당이 13일 전당대회를 열고 당의 대선 후보였던 김경재 후보가 일신상의 이유로 당을 탈당하여 공석이 된 제20대 대통령선거 대선후보와 당 최고위원을 선출했다.
 
국민혁명당은 회의 시작과 함께 대의원들의 요구에 김종대 당원을 임시 의장으로 전하고 회의를 진행 당 최고위원으로 김종대 이홍석, 김국종, 황경순, 남기수 씨를 선출했다.
 
이어 공석인 대선 후보자리에 후보로 이름을 올린 고영일변호사(법무법인 추양/국민혁명당 부대표)를 참석 당원 만장일치로 추대되었다.

이어 국민혁명당 20대 대통령선거에서 당의 대선후보로 선출된 고영일 변호사는 수락연설에서“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살리기 위해 나섰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고영일 대선 후보는“여당은 종북 세력들이, 제1야당은 친중 세력들이 장악한 상태인 대한민국의 현실은 암울한 상태로 지금 대한민국은 출애굽 당시 홍해 앞에선 이스라엘과 같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일갈하고“국민혁명당이 위기를 깨닫고 일어난 국민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살릴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 이유로 고 대선 후보는“왜냐하면 우리는 세상의 권력보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보우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면서“저는 어려운 시기에 국민혁명당 대선후보로 지명되었지만 우리 국민혁명당은 하나님의 은혜와 강한 능력으로 대한민국을 살릴 것이라 감히 말씀을 드린다“면서“지지해주신 당원들뿐만 아니라 우리를 지지하는 천만 광화문 세력들이 이것을 해낼 것이다”고 강조했다.
 
축사에서 대불총 호국승군단장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응천스님은“이 나라와 우리 모두는 지금 백척간두에 서 있다”면서“지금까지 우리가 뿌린 땀과 피가 부족한가 이 나라와 민족은 우리의 헌신을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다”고 말하고“이번 대선은 70년의 뿌리를 가진 친 김정은 세력과의 마지막 결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응천스님은“그 누가 전체 야권 대선 후보로 나서든 한마디로 십자가를 지는 마음가짐 이어야 한다”고 강조하고“국민혁명당 대선 후보가 교체 되었다”며“우리의 바램은 우선 야권 대표 후보로 국민혁명당 후보가 선택되는 것이지만 국민이 우리에게 더 큰 희생과 역할을 요구할시 우리는 이를 수용할 마음가짐도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특히 응천스님은“새로운 출발선에 선 국민혁명당 고영일 대선 후보에게 무거운 책임을 지우게 되었다”면서“국민과 당의 희망이 되어 새로운 역사에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고의원으로 선출된 김종대 최고의원은 “어깨가 무겁다. 하지만 우리 당이 추구하고 있는 것은 한국사회가 처한 어려움에 당이 힘이 되어주는 것과 현 정부에 의해 초토화 된 한국교회를 바로 세우는 일에 힘을 결집시키는 것이다”고 말하고“당대표이신 전광훈 목사님께서 기도하며 그리고 계시는 자유 시장 경제를 지키고 바른 민주주의 뿌리를 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해 힘을 결집시키는 일에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홍석 최고의원도“국민들이 그리고 광화문 100만 시민이 국민혁명당에 걸고 있는 기대는 한국사회 곳곳에 뿌리내린 종북의 뿌리를 캐내는 것이다”고 말하고“국민혁명당은 국민들이 걸고 있는 기대와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에 소홀함이 없이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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