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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뮤직코리아, 젊은 음악인을 위한 ‘2021 야마하 라이징 아티스트 시리즈’ 개최12/21~12/28까지 라이징 아티스트 4인의 무료 콘서트 진행
김정수 기자 | 승인 2021.12.16 04:56
[뉴스에이 = 김정수 기자] 세계적인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주)(대표:사이토 요이치로)가 세계 무대를 향한 재능 있는 젊은 음악인을 응원하기 위해 ‘2021 야마하 라이징 아티스트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잠재력 있는 신인 연주자를 발굴하고 이들의 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라이징 아티스트 시리즈, ▲리틀 피아니스트 시리즈, ▲음악 장학생 선발대회를 진행해왔다. 또한 사회공헌 차원에서 국내외 음악 콩쿠르를 아낌없이 지원하는 등 국내 우수 아티스트 양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역삼동의 야마하뮤직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 진행되는 ‘2021 야마하 라이징 아티스트 시리즈’에서는 피아니스트 신승민(서울대), 조은솔(서울대), 선율(한국예술종합학교)과 호르니스트 김재이(서울대)가 총 4회에 걸쳐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인다.

쇼팽 ‘에튀드 Op.10 전곡(12 Etudes Op.10)’과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0번(Piano Sonata No.30 In E Major Op.109)’,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20번(Piano Sonata No.20 In A Major D.959)’, 드뷔시 ‘베르가마스크 모음곡(Suite Bergamasque L.75)’ 그리고 피아노 반주로 듣는 모차르트 ‘호른 협주곡을 위한 론도 내림 마장조(Concert Rondo for Horn in E flat, K. 371) 등 다양한 곡을 감상할 수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관계자는 “실력 있는 신인 연주자들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라이징 아티스트 콘서트를 개최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재개하게 되었다”라며 “차세대 연주자들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 호른 연주와 함께 2021년을 따뜻하게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방역패스 해당자에 한해 출입 가능하며 관객 수는 회당 30명으로 제한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정수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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