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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가 꿈꾸는 예술인 마을로 오세요~국내 컨버전스 아트 전시의 효시 본다빈치㈜의 대표 전시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21.12.23 01:41
[뉴스에이 = 이미향 기자] 군산의 명소, ‘본다빈치뮤지엄 군산’이 연말을 맞이해 새로운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며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고흐가 꿈꾸었던 예술인의 마을 <반 고흐 빌리지展>과 포토 체험 전시 <감성 사진관>, 아트샵 <컬쳐라운지>,   빈티지 가구샵<까사데다빈치>로 구성되어 있는 ‘본다빈치뮤지엄 군산’은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도시 군산 여행의 필수 코스로 손꼽히고 있는 대표 명소로 <르누아르 여인의 향기展>, <모네,빛을 그리다展>, <헤세와 그림들展>,  <미켈란젤로展>등 수많은 전시 기획 및 제작을 통해 확고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컨버전스 아트 전시의 선두 주자 본다빈치㈜(대표 김려원)가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생활에 대한 갈증을 느끼던 군산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삶의 고통과 그 속에서 발견한 깨달음을 예술로 승화시킨 고흐의 걸작을 미디어 아트로 구성한 체험형 예술 전시 <반 고흐 빌리지展>은 예매처 관객 평점 10점 만점을 기록할 정도로 호평을 받으며 다시 보고 싶은 전시, 주변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전시 1순위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본다빈치㈜(대표 김려원)측은 개관 이후 지금까지 받은 따뜻한 사랑에 감사함을 더해 사회에 환원하는 의미있는 프로젝트와 이벤트들을 12월 24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일 먼저 눈에 띄는 프로젝트는 드리밍 빈센트(Dreaming Vincent)이다. 

드리밍 빈센트(Dreaming Vincent)는 지역 예술인 후원의 일환으로, 2022년 12월까지 군산 소재 대학교 재학생 중 예술 및 미술을 전공하고 있거나 예술 계통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리랜서라면 매월 1회에 한해 무료 관람 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흐가 예술가들의 생계와 지속적인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함께 살며 공동으로 작업 할 수 있는 노란집을 꿈꾸었듯, ‘본다빈치뮤지엄 군산’ 역시 지역 사회 예술인들을 후원하며 그들의 노란집이 되어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러빙 빈센트(Loving Vincent)는 <반 고흐 빌리지展>을 관람한 후 인증샷과 함께 SNS에 글이나 그림, 영상, 노래등의 컨텐츠를 남긴 분들 중 우수 후기자를 매달 선정하는 관람 후기 이벤트이다. 우수 후기자는 시민 홍보대사 위촉장과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받게 되며, 특히 본 이벤트를 위해 특별하게 제작된 기념품은 고흐를 사랑하는 마니아들이라면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는 후문이다. 후기 이벤트는 ‘본다빈치뮤지엄 군산’의 공식 SNS(https://www.instagram.com/bondavinci_gs)를 통해 진행된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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