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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겨울 산행을 위한 필수 아이템 추천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2.01.05 05:47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추운 날씨에도 눈꽃의 절경을 감상하고자 겨울 산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등산의 백미’로 불리는 겨울 산행은 추위와 눈길로 인해 조심해야 할 것이 많은 만큼 단단한 준비가 필요하다. 어떤 장비들을 챙겨가야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을까?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겨울 산행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게 도와줄 ‘겨울 산행 필수품’을 소개했다.

발목까지 잡아주는 우수한 착화감의 등산화

미끄러운 노면이 많은 겨울 산행 시에는 발에 오는 무게 분산해 주고, 피로 감소를 위해 바닥창이 딱딱한 미드컷 이상의 등산화가 편리하다. K2의 ‘크루져’는 발목까지 올라오는 미드컷 디자인의 등산화로 발목을 안정적으로 잡아줘 발목 부상을 예방해준다. 또한 한국 산악 환경에 특화된 ‘엑스그립’ 아웃솔을 적용해 거친 산길에서도 미끄러지지 않고 안전하게 착용 가능하다.

이중창 형태로 미드솔(중창)이 적용돼 있어 뛰어난 쿠셔닝과 충격 흡수를 도와 장기간 산행에도 발이 편안하며,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이 뛰어난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다양한 날씨와 환경에도 최상의 착화감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눈길과 빙판에서 미끄러짐을 방지해 주는 체인젠과 스틱

햇빛이 적고 기온이 낮은 겨울 산길은 얼기 쉬운데, 눈과 얼음으로 뒤덮여 미끄러지기 쉬운 겨울산행에서 넘어지지 않으려면 접지력을 강화시켜주는 체인젠과 균형을 잡아줄 등산스틱을 필수로 구비해야 한다.

등산화 밑에 착용하는 체인젠은 가볍고 지면 환경에 따라 자연스럽게 모양이 조절되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K2의 ‘스파이크PRO 체인젠’은 신규로 개발한 프론트 피크를 사용해 경사로 등반이나 눈길에서 안정감 있는 제동각을 지원해 미끄러운 설산 산행에 최적화됐다. ‘카본 3단 스틱’은 1단에서 3단까지 올 카본 소재를 적용한 제품으로 가볍고 튼튼하다. 스틱 사용 시 손목에 전해지는 충격 흡수 효과를 위한 안티쇼크 기능을 적용했다.

귀와 얼굴에 스며드는 바람을 막아주는 방한용품

살을 에이는 듯한 차가운 바람에 노출되기 쉬운 얼굴 부분을 위한 용품들도 잊지 말고 챙겨야 하는 아이템 중 하나이다.

K2의 ‘씬에어 스톰블럭 고소모’는 씬에어 다운에 들어간 혁신적인 다운 패브릭 ‘씬다운’ 소재를 적용한 제품이다. 방풍 차단력이 매우 우수하며, 고소모 상단 부분에 씬다운 소재를 적용해 한겨울에도 가볍고 따뜻하게 착용 가능하다. 모자 안감에는 축열 원귀달이 안쪽과 모자챙 부분에는 퍼(Fur) 안감을 적용해 귀와 볼 등의 체온 손실을 막아줘 강력한 한파에도 끄떡 없이 착용할 수 있다.

‘폴라텍-파워스트레치 바라크라바’는 폴라텍 파워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이 우수하고 흡습속건의 기능이 뛰어나다. 또한 뛰어난 신축성으로 오랜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착감을 제공하며, 얼굴 전체와 목 아래까지 내려오는 기장으로 겨울철 야외 활동 시 착용하기 좋다.

K2 용품기획팀 이제길 부장은 “안전한 겨울 산행을 위해서는 우수한 보온성과 기능성을 가진 등산 용품을 철저하게 구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겨울철 매서운 추위에 대응하는 K2 산행 용품으로 올 겨울 안전한 겨울 산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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