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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혁명당, 양화진 묘역 참배 후 기자회견“백신사회주의, 백신강제접종반대”기자회견 개최“중요한 팩트는 백신 맞고 이미 1500명 이상의 국민이 목숨을 잃었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2.01.07 12:18
“3만에서 4만 명 중 1명은 백신 맞고 사망한다는 것이 이미 통계적으로 입증”
“3차 4차 접종 하면 현재 우리나라 국민 1천 명 2천 명 또다시 사망할 것 아닌가”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국민혁명당(전광훈 대표)고영일 대통령 대선후보가 “백신사회주의, 백신강제접종반대”와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국민혁명당은 고영일 변호사를 3월 9일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에 대선 후보로 선출하고 고영일 대선후보를 필두로 지지자들과 6일 국립서울현충원 묘역과 국부이승만 대통령묘역에 이어 대한민국 경제 기틀과 경제를 살린 박정희대통령묘역을 차례로 방문 후 양화진 선교사 묘역으로 이동 언더우드 묘역 등 한국에서 순교를 한 선교사들의 묘역 방문 후 기자회견을 개최 했다.
 
기자회견에서 고영일 변호사는 서두에서 양화진 선교사 묘역에 안장되어 있는 선교사들의 대한 삶을 설명 후 국민혁명당의 전신이 자유기독당으로 우리 당의 기본적인 방향과 목적이 기독교 철학에 기반을 두고, 세워진 당으로 한국교회를 무너트리려는 악법에 대하여 순교적인 자세로 싸울 것을 천명하고 국민혁명당의 공약을 발표했다.
 
고영일 변호사는“중소기업이 규제와 세금 때문에 문을 닫았다. 상속인이 없는 대기업 중 하나는 아예 종들이 들어와서 그 기업을 해체하고 없어져 버리기 까지 했다”면서“세금으로부터 국민들을 자유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 대선후보는 “주사파 정권이 폐지하겠습니까? 특히 목회자 과세를 폐지하겠습니까”라면서“국민혁명당 목회자 과세법을 비롯한 양도소득세 종부세 상속세 증여세 완벽하게 폐지해 버리겠다”고 말하고“국민들에게 그 재산권을 돌려주면 국가가 국민들을 억압하는 수단 그 재산권을 가지고 억압하는 것에서 완전히 자유롭게 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고 후보는“개인 소득세는 어떻습니까? 법인세는 어떻습니까? 법인세가 oecd 국가 평균이 22.9%인데 대한민국은 27.5%다”고 지적하고“개인소득세는 최고세율 45%다. 이런 나라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겠습니까? 우리는 이 세경으로부터 자유로운 나라를 만들어 낼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 후보는“안보가 튼튼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국민혁명당이 국민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사명으로 받아 들인다“면서”어제 북한이 미사일 탄도미사일을 동해안으로 쏘았습니다. 그런데 문재인이라는 사람은 강원도 고성 지방에 가서 평화협정과 종전선언을 체결하면 어려움도 있다면서 탄도미사일을 유엔 제재 위반이니까 미상 발사체라고 했습니다“전문가들은 북한이 이것을 남한을 향해 발사하면 1분 안에 미군과 한국 군인이 지닌 모든 무기를 사용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고 지적하고“과거에 불상 발사체라고 하더니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탄도미사일 하나 보고를 제대로 못 받는 대통령이 돼 버렸다“면서 “안보 없이는 경제적인 권리 재산권 지켜낼 수가 없다 그래서 국민혁명당이 안보를 강화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고 후보는“평화협정과 종전선언을 자기 임기 내에 채우려고 그 전에 사전 작업을 했던 게 남북 기본합의서고 남북 기본합의서를 통해서 완벽하게 국군을 무력화시키고 탈북자가 들어오는데 파악을 못한 그 국군이다”고 지적하고“그 탈북자가 대한민국 문재인이 싫다고 다시 월북하는데 장비들 최첨단 장비를 사줬더니 그것도 발각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국군 목선을 타고 대한민국을 향해서 그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내려왔는데 눈을 가리고 북한으로 압송해 버리는 그런 나라, 안보가 무너진 나라, 대한민국을 구원해내려면 누가 필요합니까? 문재인의 주사파 정당이 필요합니까? 현재 야당이 제1야당이라는 자들이 할 수 있겠습니까? 이 모든 일은 국민혁명당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자유를 사랑하는 우리당이 두 달 뒤에 있는 선거를 통해서 피흘림 없이 우리는 자유를 되찾을 수 있게 할 것이다”며“뜻이 같은 정당 및 단체들은 우리 국민 혁명당과 함께 같이 싸우기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국민혁명당 구주와 대변인은 “정말 나라꼴이 이게 꼴입니까?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를 지키고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을 굳건하게 지킬 정당은 국민혁명당밖에는 제 눈에는 보이지 않는 다”면서“반드시 국민혁명당으로 정권교체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는다”고 입을 열었다.
 
구주와 대변인은“기자회견의 주제는 백신 강제 접종 규탄을 하려고 이날 여러분을 모신 것이다”면서“백신이 좋으니 싫으니 효과가 있니 없니 말이 많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팩트는 백신을 맞고 이미 1500명 이상의 국민이 목숨을 잃었다는 것이다”고 말하고“3만에서 4만 명 중에 1명은 백신을 맞고 사망한다는 것이 이미 통계적으로 입증이 다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구 대변인은“지금 3차 4차 접종을 하면 현재 우리나라 국민의 1천 명 2천 명이 또다시 사망할 것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고 정부도 전문가도 모두 다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며“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제적으로 사실상의 강제로 맞아라 이거는 1, 2천 명의 국민은 죽어도 괜찮다라는 정말 무서운 생각이다”고 말했다.
 
특히 구대변인은“전문가가 말해도 마찬가지죠 어떤 의사는 본인이 1차 접종밖에 맞지 않았으면서 빨리 맞아라 많이 맞아라 이런 광고를 찍었다고 해서 지금 말이 많다”면서“우리가 그 의사한테 열 받는 거는 그 사람이 백신을 1차만 맞고 2차 3차를 안 맞았다고 해서 열받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분이 아프면 당연히 백신을 맞지 못하겠죠. 하지만 본인이 1차 접종을 하고 유서를 쓸 만큼 그렇게 큰 고통을 겪었다라면 부작용을 겪었다”라면“그다음에 방송에 나와서 그 진실을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본인처럼 특이 체질이라거나 백신에 알러지 반응이 있는 사람들은 유서를 쓸 만큼 정말 사망을 생각할 만큼 극심한 고통이 있을 수 있으니 절대로 맞으면 안 된다 그런 사람들은 절대 맞지 말고 전문가와 반드시 상의해라 이 얘기를 당연히 국민에게 해야 될 의료인으로서 의사로서의 직업적 채무가 있는데도 양심이 있는데도 그것을 저버리고 그런 말을 숨겼다는 그 점 때문에 국민들은 분노하는 것이다”고했다.
 
끝으로 구 대변인은“이런 백신 강제 접종 반드시 철폐되어야 하고 그렇지 않은 방향으로 효율적이고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생각하는 그런 방역 정책이 전문가들에 의해서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면서“청소년에 대해서 백신 패스가 어제 법원에 의해서 제동이 걸리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양심 있는 판사들은 아니면 어쩌면 이렇게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백신 패스는 말이 안 되는 것이고 오늘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도 똑같이 미 접종자에 대해서 식당 카페 영화관 못 가게 하겠다. 이렇게 하니까 벌써 국민들 난리가 나서 국회에서 백신 패스 법안을 다 중단시킨 거 아니겠습니까 정말 우리나라의 정치인들도 반성하고 전문가들 모두 반성해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생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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