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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엔메이, ‘피부 진정용 화장료 조성물’ 특허 획득‘어성초+티트리’ 포뮬러로 공식적인 특허 획득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2.01.12 05:29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클린뷰티 브랜드 ‘마리엔메이(Mary&May)’가 ‘약모밀과 티트리 추출물을 포함하는 피부 진정용 화장료 조성물’에 관한 특허를 획득했다.

이번에 특허를 획득한 화장료 조성물은 어성초로 더 많이 알려진 삼백초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쿠에르치트린 성분이 풍부한 약모밀과 예로부터 천연 소독제로 많이 쓰였던 티트리 추출물 등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마리엔메이가 연구, 개발한 화장품용 조성물이다. 해당 조성물은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준다’는 의미로 ‘Anti irritant complex’로 명명해 현재 상표 등록을 진행중이다. 

특허 원료가 적용된 마리엔메이의 대표 제품 ‘센서티브 수딩 젤 크림’은 실제로 전문 임상 기관에서 인체 적용 시험을 수행한 결과 사용 후 즉시 피부 열을 내려주는 열 진정 효과와 자극 받은 피부 진정 효과를 확인했으며, 2주 사용 후 피부 붉은기 개선, 모공 크기 감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리엔메이 마케팅 담당자는 “자체 연구, 개발한 포뮬러로 화장료 조성물 특허를 획득해 마리엔메이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한번 더 입증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특허 받은 포뮬러를 적용한 센서티브 수딩 젤 크림의 경우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이 나타나지 않고 피부 진정 효과가 우수해 코로나 시대에 마스크로 인한 피부자극이 염려되는 현대인들의 피부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피부장벽강화에 도움을 주는 피부 보습용 조성물도 특허 출원중에 있는 등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특화된 연구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리엔메이는 이번 특허 획득을 통해 진정효과를 한번 더 입증 받은 제품들로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러시아,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 글로벌 클린뷰티 브랜드로 또 한번의 도약을 예고하며, K-뷰티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예정이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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