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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클래식, 신발 초심 찾기 닥스 슈즈 사피아노 남성 정장 구두 출시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2.01.14 06:25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팬데믹 시대에 접어들면서 슈즈 트렌드는 클래식(Classic)으로 돌아왔다. 외출이 줄어들면서 잠깐 유행하는 스타일보다 오래 신는 신발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실제로 한 신발 편집숍에서 발표한 2021년 온·오프라인 신발 판매율에 따르면 가장 높은 판매를 기록한 순위권(1~5위) 슈즈는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 슈즈였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팬데믹 시대에서 어떤 변화에도 무너지지 않을 기본을 찾는 2022년, 영국의 클래식한 감성을 담은 닥스 슈즈에서 유행에 바래지 않을 클래식의 정석 사피아노 남성 정장 구두(DMX121)를 제안한다.

사피아노 남성 정장 구두(DMX121)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닥스 슈즈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제품으로, 기본을 충실히 지키면서 실용성과 개성까지 챙긴 올인원 클래식이다.

정장 구두인 만큼 깔끔한 무드의 룩에 잘 어울리는 것은 물론, 은은한 체크 소재로 어퍼를 장식해서 데일리 슈즈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소가죽의 부드러운 부분을 선택해서 패턴과 광택을 넣는 사피아노 가죽(Saffiano Leather)은 한눈에 아름다운 질감을 보여준다.

신발 밑창의 닥스 로고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정교하고 섬세하다. 독보적인 파이버텍스(fibertex) 기능성 소재는 땀은 밖으로 배출하고 빗물은 막아내는 투습, 방수 기능이 원활하며, 닥스 슈즈에서 신규 개발한 논슬립(non-slip) 아웃솔이 적용돼서 겨울철 눈길도 걱정 없이 보행할 수 있다.

클래식의 정석, 닥스 슈즈의 사피아노 남성 정장 구두(DMX121)는 블랙, 진브라운(키프엠보/키프브러쉬), 진그레이로 출시됐으며 전국 주요 닥스 슈즈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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