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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기독교영화 “아이 스틸 빌리브” 특별시사회세계적인 CCM 가수 제레미 캠프의 실화 감동 러브스토리
이광원 기자 | 승인 2022.01.15 02:13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지난 10일 오전 서울동대문 굿모닝시티 9층 메가박스 상영관에 기독교영화 “'아이 스틸 빌리브(I Still Believe)” 특별시사회를 열었다.

목회자 부부와 장로, 교사, 청년 등 1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한교연 문화예술위원회(의원장 이상호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시사회는 김훈 장로(기획홍보실장)의 사회로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와 문화예술위원장 이상호 목사가 인사한 후 정행업 목사(전 대전신학대 총장)가 기도했다.

'아이 스틸 빌리브‘는 미국 CCM 계의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인 도브 어워즈 5회 수상 및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그래미 어워즈 노미네이트 등 수상 경력이 있는 세계적인 CCM 팝 가수 제레미 캠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CCM 가수를 꿈꾸던 대학생 제레미가 암 투병 중인 연인 멜리사를 위해 신앙심 깊은 노래를 만들어 부르며 믿음의 기적을 이뤄가는 감동 실화 러브스토리 영화다. 특히 영화 마지막 장면에 제레미 캠프가 세상을 떠난 연인 멜리사를 그리워하며 부르는 “I Still Believe”(내 믿음 변치 않아)는 모든 관객의 가슴을 울린다.

이 영화는 미국에서 개봉 당시 유명 목회자 등 기독교 인사들의 극찬이 쏟아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앤드류 어원과 존 어윈 형제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1월 19일(수) 전국 상영관에서 개봉된다.

한편 이날 시사회에 초대된 목회자와 평신도들은 “영화 보는 내내 가슴이 뭉클해지는 감동과 함께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시간이었다”며 “기독교인뿐 전도 대상인 가족과 친지들과 함께 꼭 영화를 관람할 것”을 권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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