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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바이오 라비벳, 반려동물 비뇨기 건강 위한 신제품 ‘장 건강&비뇨기 유산균’ 출시신장 부담 주는 나트륨, 칼륨, 인 성분 최소화
주윤성 기자 | 승인 2022.01.15 03:10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대한민국 대표 프로바이오틱스 기업 종근당바이오가 연구·개발한 반려동물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라비벳’이 반려동물의 장과 비뇨기 건강을 하루 한 포로 관리할 수 있는 ‘라비벳 장 건강&비뇨기 유산균’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라비벳 ‘장 건강&비뇨기 유산균’은 장 건강과 함께 신장과 요로를 비롯한 비뇨기 건강 관리를 돕는 기능성 유산균으로, ‘장 건강&피부’, ‘장 건강&관절’, ‘장 건강&구강’ 유산균에 이어 네번째로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만성신장질환, 요로감염증 등 비뇨기 질환은 반려동물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로, 반려동물의 주요 사망 원인 상위권으로 꼽힌다. 특히, 노령고양이 사망원인 1위다. 비뇨기 질환은 또한 발견 시 완치가 어려워 반려동물의 평생 건강을 위협하는 지병이 되기도 해, 사전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라비벳 장 건강&비뇨기 유산균은 장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 4종과 신장 건강을 위한 요독 케어 유산균, 요로 건강에 도움이 되는 파크랜 크랜베리 추출물을 함유해 장 건강과 비뇨기 건강 케어가 한 번에 가능하다.

먼저, 임상시험 결과 7주간 급여 시 IAA, IS, 요소 등 혈중 요독 수치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난 요독 감소 임상유산균 150억 CFU(Colony Forming Unit, 균총 형성 단위) 투입, 15억 CFU를 보장한다. 신장 건강이 나빠지면 대장균과 같은 장내 세균이 생성하는 독을 걸러줄 수 없어 치명적인데, 신장 기능성 임상유산균은 장내 유해세균과 암모니아 생성을 감소시켜 혈중요소 및 요독 감소를 돕는다.

식약처로부터 요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파크랜 크랜베리 추출분말은 체내에서 효능을 발휘할 수 있는 용량인 80mg을 1포에 담아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파크랜 크랜베리의 색소 ‘프로안토시아니딘’이 요로 감염을 일으키는 대장균을 상피세포로 달라붙는 것을 억제시키며, 소변의 산도를 높여 박테리아를 제거하고 항염증 효과에 도움이 된다. 또한, 이미 신장질환을 겪고 있는 반려동물도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나트륨 0%, 인 0.03%, 칼륨 0.04%으로 최소화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이 밖에도 라비벳 유산균은 안심할 수 있는 휴먼그레이드 원료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조지방과 조단백 성분을 없애 체중 걱정까지 줄였다. 파우더 형태로1포당 2g씩 낱개 포장되어 휴대와 보관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유산균이나 영양제에 거부감이 있는 반려동물에게도 사료나 간식에 섞는 방식으로 보다 쉽게 급여할 수 있다. 

종근당바이오 라비벳 브랜드매니저는 “이번에 선보인 장 건강&비뇨기 유산균은 라비벳이 기존에 케어하던 피부, 관절, 구강에 이어 비뇨기 문제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질병의 예방은 물론, 신장과 요로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반려동물의 건강증진을 돕고 신장이 약한 반려동물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라비벳은 대한민국 대표 프로바이오틱스 기업 종근당바이오의 기술력과 동물의약품 전문기업 이글벳 수의사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된 반려동물 전용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다. 라비벳(LABIVET)은 프랑스어 ‘인생’(Lavie)과 영어 ‘수의사’(Veterinarian)의 합성어로, 반려동물과 한 평생 함께 하고 싶은 반려인의 마음을 담았다. 종근당바이오의 특허 기술인 프롤린 공법을 사용해 유산균의 생존력을 높였을 뿐 아니라, 유효기간 내 15억 CFU(Colony Forming Unit, 균총 형성 단위) 이상의 유산균을 보장한다. 100% 안심원료 사용 및 전 성분 공개를 통한 엄격한 품질 관리와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업 허가, 식품 안전 국제 표준을 획득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GMP,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반려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윤성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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