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5.25 수 21:22
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연예
태국 유명 배우 '리야 킴' 국내 활동 진출 준비..‘다양한 활동 기대UP’
김정수 기자 | 승인 2022.01.18 03:48
[뉴스에이 = 김정수 기자] 태국 유명 여배우 '리야 킴' 이 한류바람에 힘 입어 국내 신생 엔터테인먼트&에이전시 '라이트 컬처 하우스'(대표:김승일.신성훈) 와 손잡고 본격적으로 한국 활동을 펼친다.

리야 킴은 태국에서 드라마를 비롯해 패션모델과 인풀루언서로 활약하고 있다. 앞으로 리야 킴의 매니지먼트를 맡게 된 국내 소속사 라이트 컬처 하우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리야 킴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켜 국내 대중들과의 자주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를 시작으로 영화, 다양한 뷰티 활동 또한 왕성하게 활동할테니 리야 킴에게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 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태국 배우 리야 킴은 '라이트 컬처 하우스' 를 통해 국내 활동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리야 킴은 '태국은 뷰티에 강한 나라이다. 뷰티와 패션을 많이 알리고 싶고 물론 드라마, 영화 출연 역시 욕심이 크다. 한 장르에 집착 하지 않고 다방면으로 좋은 모습으로 국내 대중들과 만나고 싶고 너무 설레이기도 하고 기대가 크다' 고 전했다. 

한편 리야 킴 국내 활동 매니지먼트를 맡게된 '라이트 컬처 하우스' 는 김승일 대표와 신성훈 대표가 손잡고 설립한 회사이며 국내는 물론 태국에 현지 회사를 두고 있다. 라이트 컬처 하우스는 영화 제작과 드라마 제작 그리고 웹툰 제작에 이어 프렌차이즈 요식업 사업, 에이전시 사업과 패션 사업을 확장해 왕성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김정수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