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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리노> 신비로운 눈빛, 워너비 남친 비주얼 화보 공개!리노, 골든디스크 수상, “많은 사람들이 우리 음악을 듣고 있다는 생각에 기뻐”
김정수 기자 | 승인 2022.01.25 03:04
[뉴스에이 = 김정수 기자] 우리의 일상을 바꾸는 뷰티-라이프 매거진 <뷰티쁠>이 지난 8일 개최된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음반 부문 본상을 비롯해 무려 4관왕을 기록, 무서운 성장세를 입증한 그룹 스트레이 키즈 리노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단독 촬영은 처음이라며 걱정하던 리노는 그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첫 번째 컷부터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내추럴한 무드의 화보를 완성했다. 평소 무대 위에서의 파워풀한 모습과 달리, 편안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이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에게서 그동안 볼 없었던 색다른 얼굴을 찾을 수 있었다. 특히, 캐주얼한 데님룩부터 포근한 니트웨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워너비 남친 스타일을 뽐낸 덕분에 촬영장 스태프들은 ‘도대체 어울리지 않는 콘셉트가 없다’며 제대로 취향 저격 당했다는 후문.

리노가 무대를 즐기는 방법

최근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인 ‘후즈팬(Whosfan)’에서 44.89%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베스트 메인 댄서’ 1위에 이름을 올린 스트레이 키즈 리노는 전혀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라며 솔직하게 말문을 열었다. “나만 그런 건 아닐 거다. 쓰리라차는 작곡에 대한 부담이, 보컬라차는 보컬에 대한 부담이 있다. 그냥 우리가 보여주고 싶은 것,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는 그의 말에서 진중한 고민의 흔적이 느껴졌다. “신인 때는 매 순간이 긴장의 연속이었다. 지금은 오히려 긴장을 즐길 수 있을 정도가 된 것 같다. ‘일’이라기보다는 ‘재미있게 놀고 온다’는 느낌으로 무대에 오른다”며 진정으로 음악을 즐길 줄 아는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엇 하나 부족할 게 없어 보이지만, 리노에게도 ‘아쉬움’이 남는 무대가 있다. 하지만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묵묵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이유는 긍정적이고 성실한 마인드의 소유자이기 때문이다. “지나간 일에 대해서는 자책하기 보다 반성의 시간을 갖는다. 그걸 계기로 더 성장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나아가려고 한다”며 눈을 반짝였다. 언젠가 나이를 먹어도 변함없는 사람으로 남기를 바란다는 그는 “완벽한 사람보다는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팬들과 소통하고 진심을 나누고 장난치고 의지하고. 그렇게 재미있게 살고 있는 중이다”는 말로 진심을 전했다.

한편, 작년 발매한 정규 2집 앨범 <NOEASY>로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두바이에서 개최된 ‘두바이 엑스포’에 한국관 홍보대사로서 참석하며 글로벌 K팝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오는 2월 12일과 13일에는 두 번째 공식 팬미팅 'Stray Kids 2ND #LoveSTAY'(스트레이 키즈 두 번째 #러브스테이)를 통해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무대를 즐길 줄 아는 스트레이 키즈 리노의 역대급 비주얼 화보는 <뷰티쁠> 2월 호와 <뷰티쁠> 공식 웹사이트,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수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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