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5.28 토 13:33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전북
무주군, 설명절 종합대책 추진 만전침체된 지역경제 및 서민생활 안정화 총력
송재춘 기자 | 승인 2022.01.27 02:51
무주군청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 무주군은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중점관리 10개 분야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연휴가 시작되는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5일간 청 내에 종합상황실을 마련해 코로나19, 교통과 재해재난, 쓰레기, 상하수도, 의료와 가축방역을 비롯한 10개 분야에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특히 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및 서민생활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각종 재난과 사건 · 사고예방을 통한 안전강화에도 주력한다.

이를 위해 군은 무주사랑상품권 구입을 비롯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등으로 ‘지역상품 사주기’ 운동을 펼친다.

무주군은 비상진료 및 청결 등 귀향객을 비롯한 주민 생활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 추진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한편 검소한 설명절 보내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는 등 소외계층과 함께 하는 명절 분위기 만들기에도 최선을 다한다.

설 명절을 전 · 후해 국토 대 청결 운동을 추진하는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비롯한 구제역과 AI 등 가축방역에 대한 상황을 유지하는 데도 총력을 쏟는다.

특히 군은 명절기간 쓰레기 관리 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근무자를 편성해 쓰레기 원활한 수거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점을 둔다.

이밖에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한 무의탁 노인 등 소외 계층에 대한 위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불우시설과 가정에 대한 위문과 결연 등 후원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연휴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결집하겠다”며 군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