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5.26 목 21:05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전북
정읍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 발생해당 농장 출입통제 및 예방적 살처분
송재춘 기자 | 승인 2022.01.27 02:14
전북도청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도는 1월 26일 도축장 출하 전 검사 중 전북 정읍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21/‘22년 동절기 도내 세번째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이며 전국 26번째이다.

전북도는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예방적 살처분,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반경 10km 내 방역지역 가금농가 69호에 대한 이동제한, 예찰을 실시했고 정밀검사를 추진 중에 있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