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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찬 제20대 대통령 예비 후보 보수단체 연합 지지대회 백범김구기념관서 개최“자신의 정치적 야망과 이익을 위한 분열의 정치를 오늘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2.01.29 05:14
“김유찬의 미래가 여러분의 미래가 될 것이며 반듯하고 바르게 나아가겠다”
최충웅 회장“정치적 빚 없어 낙하산 아닌 전문가 등용시킬 수 있는 유일한 후보”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 3월 9일을 앞두고 28일 오전 10시에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제20대 대통령 예비후보로 나선 김유찬 대표 지지 선언을 위한 대회가 개최되었다.
 
코로나로 인한 정부에서 요구한 백신 접종자들로 참여 인원을 제한하여 참석인원은 당초 예상보다 적었지만 100년 정당의 기치를 세우고 대통령 예비후보로 나선 김유찬 대표를 지지하는 뜨거운 열기는 영하로 떨어진 매서운 겨울 날씨도 식히질 못했다.
 
김여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대회는 국민의례에 이어 김유찬 대통령 예비후보 연설이 있었고 내빈소개와 ‘20대 대통령 당선을 위한 선대위 조직 발표와 본부장 임명장 수여식 그리고 캠프 상징 컬러인 보라색 머플러 수여가 진행 되었다.
 
김유찬 대통령 예비후보는 연설에서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내 조국 대한민국에 새로운 정치 바람을 일으키겠다“면서“공정과 상식이 아닌, 진실의 '옳고 그름'도 아니었던, 거대 양당의 '좌우 진영' 싸움에 지친 우리 국민 여러분의 마음을 ‘위로’하는 것은 물론 국민을 섬기는 공복으로 모시고자 나섰다”고 밝혔다.
 
이어 김유찬 대통령 예비후보는“이전에는 자신의 득표를 위해 지역을 이용하더니 이젠 지역을 극과 극으로 나누어버리더니 이제는 세대 간의 이간질로 국민을 또 분열시키고 있다”고 지적하고“자신의 정치적 야망과 이익을 위한 분열의 정치를 오늘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고 현재 대선후보로 활동하고 있는 후보들을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김 예비 후보는“진영 논리와 벌어진 세대간 간극을 좁히고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 사명으로 오늘 이 자리에 섰다”면서“저는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국민이 부유하고 나라도 부유하고 대한민국을 살릴 공약을 이미 준비해왔고 이제 국민의 뜻대로 실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코로나로 무너진 소상공인 중소 경제를 어떻게 다시 '위로' 올릴 수 있을까, 이것은 국민 혈세를 통해 선심 쓰듯 내뱉는 공약이 아닌, 무너진 소상공인 경제를 일으켜 세울 힘을 가진 대통령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또한 “김유찬의 미래가 여러분의 미래가 될 것이며 반듯하고 바르게 나아가겠다”면서“경제 규모 세계 5위에 걸맞은 품위 있고 존경받는 나라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축사에서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최충웅 회장은 “김유찬 대통령 예비후보는 정치적으로도 빚이 없어 낙하산이 아닌 전문가를 등용시킬 수 있는 유일한 후보다”고 소개하고“18년간 해외 활동을 통한 금융통으로 무너진 서민경제와 중소기업의 회생을 이뤄내고 내수 경제를 활성화시킬 준비된 경제 대통령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 회장은“지나온 역사에서 우리 민족은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강의 기적을 이룬 불굴의 의지와 지혜가 있었다”면서 “지금의 현실은 또 다른 위기의 시대다. 이 난세의 시대에 김유찬이라는 영웅의 등장은 밝은 희망과 미래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축사에서 박정원(국민참여신당) 대표는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처럼 하루 앞을 내다 볼 수 없었던 것은 일찍이 없었다”면서“이런 복잡한 시기에 보수연합을 이룰 수 있는 김유찬 후보야말로 우리가 기다려온 인물이다”고 말하고“반드시 보수연합, 뜻을 이루어 국민들에게 희망의 정치를 보여주기를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 자신의 입장을 피력했다.
 
한편 이날 보수연합 지지대회에는 약 200여 명의 참석자가 모인 가운데 “대한민국 국민을 위로합니다” “대한민국은 위로갑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가 걸린 현수막의 글귀에서 새로운 각오와 믿음을 밝혀 국민의 위로가 되는 뜻깊은 자리로 김유찬 예비후보의 걸음에 관심을 갖고 기대에 희망을 가져보는 자리가 되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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