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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에너지로 완전 무장한 뮤지컬 ‘블러디 사일런스 : 류진 더 뱀파이어 헌터’ 오늘,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프로필 사진 공개
김정수 기자 | 승인 2022.02.16 05:30
2년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블러디 사일런스 : 류진 더 뱀파이어 헌터’(이하 블러디 사일런스)가 오늘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미스터리한 뱀파이어 스토리의 클래식을 현대적 감성과 유머 코드로 비틀어 발칙하게 재탄생시킨 뮤지컬 ‘블러디 사일런스’는 기존의 뮤지컬에서 보지 못했던 색다른 코미디의 정서가 제대로 녹아 있는 작품이다. 15일 공개된 프로필 사진은 네 캐릭터의 개성이 담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극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피할 수 없는 뱀파이어와의 최후 결전을 벌이는 사격부 고교생 ‘류진’ 역의 김리, 금조는 좌절을 딛고 일어나 거침없는 직진 로맨스를 보여주는 주인공인 만큼 걸크러시의 매력을 뿜어내고, 류진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절세 미남 뱀파이어 ‘준홍’ 역의 황민수, 이진우, 심수영은 각기 다른 매력의 꽃미모를 선보이며 류진과의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또한 멋과 핏이 폭발하는 개성만점 구마사제 ‘헌식’ 역의 윤석원, 이경욱은 완벽한 사제복 소화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악의 근원인 뱀파이어 ‘생제르맹’ 역의 박한근, 노희찬은 망토를 두른 포스있는 모습으로 극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처럼 매력적인 네 명의 캐릭터가 보여줄 좌충우돌 어드밴쳐는 진지함과 유머의 끊임없는 변주 속에 서스펜스, 코믹, 로맨스에서 힐링과 감동까지 한 번에 안겨줄 예정이다.

뮤지컬 ’블러디 사일런스’는 2020년 초연 당시 코로나로 위축된 관객들에게 위로와 웃음을 전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불안과 우울이 가득한 고통 속에 힘든 시간을 견뎌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무해한 웃음을 전파하기 위해 유쾌한 에너지로 완전 무장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돌아오는 만큼 웰메이드 B급 코믹 뮤지컬의 대표작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하게 될 것이다.

극의 분위기가 기대되는 프로필 사진 공개로 화제를 모은 뮤지컬 ‘블러디 사일런스’는 3월 12일부터 5월 15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공연되며, 2월 15일 티켓링크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된다. 

김정수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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