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4.2.27 화 12:01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정치
​국민혁명당, 의장 전광훈목사 “부정선거 제보자 10억 상금 주겠다”“개표기 종사업체 근무자 부정개표 알고리즘 양심선언 100억원 포상금”
이광원 기자 | 승인 2022.03.07 21:04
국민혁명당(의장 전광훈목사/대표 고영일변호사)이 부정선거 제보자에게 10억원을 상금으로 주겠다고 포상과 관련하여 내용을 발표했다.
 
또한 개표기 종사업체에서 근무하는 종사원이 부정개표 알고리즘을 밝히는 양심선언을 하면 100억원을 포상금으로 드린다고 아울러 밝혔다.
 
국민혁명당의 이와 같은 포상계획 입장 발표는 최근 4일과 5일 치루어진 사전투표에서 2022년 대한민국에서 있을 수 없는 상식 밖의 일이 터진 것을 보고 포상금을 걸고 선거감시차원에서 입장을 밝힌 것으로 풀이가 되고 있다.
 
[아래는 국민혁명당서 밝힌 포상 내용 전문]
 
제목 부정선거 제보

부정선거에 관여하는 공무원이 결정적 내용을 양심선언하면 10억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하며,개표기 종사업체에서 근무하는 종사원이 부정개표 알고리즘을 밝히는 양심선언을 하면 100억원을 포상금으로 드립니다. -국민혁명의장 전광훈 목사-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4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