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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예민해진 피부… 클렌징과 탄력 관리가 중요집에서도 간편하게 탄력 케어 가능한 홈 뷰티 디바이스 활용도 도움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2.03.24 05:09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바람에 피부는 비상이다. 큰 일교차로 인해 피부 모세혈관이 확장과 수축을 반복하면서 점점 예민해지고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나아가 혈관 수축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영양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피부는 점점 얇아지고 탄력도 떨어져 노화까지 진행될 수 있다.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황사 또한 피부 상태를 악화시키는 원인이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는 피부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일으키고, 여기에 마스크 착용까지 더해지면 피부 온도와 습도가 상승해 피지 분비량은 더욱 증가한다.

전문가들은 제대로 된 클렌징이 봄철 피부 관리의 가장 중요한 기초라고 말한다. 세안 전에는 항상 손부터 깨끗하게 씻고, 거품을 충분하게 만들어 부드럽게 마사지하듯이 세안해야 한다. 이때 클렌징 기기를 활용하면 손으로 제거하기 힘든 모공 속 미세먼지나 노폐물까지 씻어낼 수 있어 유용하다. 여러 번 클렌징을 반복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를 민감하게 하고 트러블을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당김 없이 촉촉한 세안 도와주는 약산성폼 ‘아크네스 더마 릴리프 모이스처 폼 클렌저’

이 시기에는 폼 클렌저도 가급적 자극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문제성 피부 전문가 '아크네스(Acnes) 더마 릴리프 모이스처 폼 클렌저'는 피부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깨끗하게 제거해주고 건조해진 피부에 촉촉한 수분감을 선사하는 대표적인 약산성 폼클렌저다. 건강한 피부와 동일한 pH인 약산성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코코넛 유래 세정 성분이 부드러운 딥클렌징을 도와주며 프로폴리스 추출물, 마데카소사이드 성분, 판테놀 성분은 피부 진정 효과 및 수분감을 선사해 세안 후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저자극 클렌징과 초음파 부스팅으로 수분 집중 케어 ‘LG 프라엘 에센셜 부스터’

자극 없는 딥클렌징을 위해서는 뷰티 디바이스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LG 프라엘 에센셜 부스터’는 초음파 클렌저에 화장품 흡수 촉진 기능을 더해 피부 속 건조까지 해결해 주는 수분 멀티 케어 뷰티 디바이스다. 특허받은 초음파와 실리콘 브러시의 복합 세정으로 모공 속 노폐물과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할 수 있다.

또 클렌징 반대편에는 피부 표면을 미세하게 흔들어 화장품의 유효성분이 흡수되도록 돕는 소노포레시스와 이온토포레시스의 복합 기술이 적용되어 세안 후 바로 수분 충전을 할 수 있다. 피부에 닿는 모든 접촉면은 알러지 테스트를 통과해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IPX 7 방수등급 제품으로 샤워할 때도 사용 가능하다.

건조한 피부, 탄력 떨어질까 걱정된다면 ‘LG 프라엘 인텐시브 멀티케어’

봄에는 건조한 날씨뿐 아니라 야외 활동도 많아지기 때문에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자극에도 신경써야 한다. 피부의 수분이 빠져나가면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고 탄력 저하와 노화까지 이어지게 된다. 최근에는 탄력 케어를 위한 홈 뷰티 디바이스도 출시돼 집에서도 손쉽게 탄력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LG 프라엘 인텐시브 멀티케어’는 고주파, 미세전류, 소노포레시스, 이온토포레시스, 쿨링 등 피부 탄력 개선을 위한 5가지 핵심 기술을 담은 복합 탄력 관리기기다. 임상시험을 통해 콜라겐 생성 및 피부 장벽 강화에 대한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12분씩 주 3회 사용으로 피부결 및 볼륨 개선, 모공 축소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관리 목적에 따라 탄력 집중케어, 아이케어, 쿨링케어 등 3가지 케어가 가능하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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