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6.28 화 22:54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서울
중랑구는 집에서 채소 길러 먹는다! 친환경 상자텃밭 1,500세트 분양본인 부담금 8,500원만 부담하면 누구나 신청 가능
천선우 기자 | 승인 2022.04.07 08:19
[뉴스에이=천선우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상자텃밭1,500세트를 분양한다.

상자텃밭은 소액의 본인 부담금만 내면 아파트 베란다나 옥상 등 집안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초보자도 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모종을 키울 수 있어 매년 구민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특히 재배용기(65×45×50cm)와 배양토50L,모종6본(상추류,방울토마토),재배 매뉴얼이 한 세트로 구성돼 있어 큰 어려움 없이 채소를 기를 수 있다.

지역 주민이고 상자텃밭 한 세트당42,500원 중 본인 부담금20%, 8,500원만 부담하면 누구나 분양 받을 수 있다. 1세대당 최대2세트까지 신청 가능하다.

기간은 오는8일 자정까지다.중랑구청 홈페이지(구민참여>인터넷 접수>상자 텃밭 분양신청)에서 신청하면 된다.당첨자는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선정한다.이달20일 오후 개별 안내와 함께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가정에서도 손쉽게 작물을 길러 수확의 기쁨을 누려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도심 속 도시농업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상자텃밭을2,500개 보급한 데 이어 올해는3,000개의 상자텃밭을 분양할 예정이다
 

천선우 기자  csw@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선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