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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언니, 지파운데이션에 4억4천 만 원 상당 의류 기부
홍계환 기자 | 승인 2022.04.15 03:27
[뉴스에이 = 홍계환 기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하비언니(대표 최민지, 배병찬)가 9,096 벌의 의류를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은 하비언니가 전달한 4억 4천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에서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마련한 수익금으로 국내외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힘쓸 계획이다.
 
하비언니 담당자는 “어려운 시기인 만큼, 기업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자사의 의류를 통해 도움을 전달하기로 했다”라며, “정기적으로 의류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나가는 하비언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담당자는 “하비언니의 다양한 물품을 기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누어 주시는 물품과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닿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하비언니는 다양한 사이즈의 패션 아이템들과 스타일링 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여성 데일리룩 브랜드로, 지난해 지파운데이션을 통한 의류 기부에 이어 올해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의류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홍계환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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