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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부활절 기념 다양한 초콜릿 컬렉션 선봬
오세홍 기자 | 승인 2022.04.15 04:05
[뉴스에이 = 오세홍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프랑스 최대 기념일 중 하나인 부활절(Easter Day)을 기념하기 위해 귀여운 초콜릿 컬렉션 8종을 선보이며, 오는 4월 24일까지 호텔 6층에 위치한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Jardin d’Hiver)에서 판매한다.

부활절은 기독교 기념일로 알려져 있지만, 프랑스에서는 부활절을 기점으로 학생들의 봄 방학이 시작되고 부활절의 다음날인 월요일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고 있어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크리스마스와 같은 연휴로 여겨지고 있다. 대부분의 프랑스 사람들은 부활절 연휴를 이용해 근교 여행을 떠나며 이벤트로 어린아이들은 어른들이 숨겨놓은 다양한 크기의 달걀 또는 달걀 모양의 초콜릿을 찾는 보물찾기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

달걀이 부활절을 상징하는 아이템이 된 것은 병아리가 부화하는 달걀은 예수의 부활을 상징한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삶은 달걀 위에 그림을 그려 서로에게 선물하는 방법으로 이 날을 기념하지만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에서는 닭이나 달걀, 부활절 여신의 상징인 토끼 모양의 초콜릿으로 대신한다. 이러한 이유로 프랑스에서는 발렌타인 데이나 크리스마스 보다 부활절 기간이 1년 중 초콜릿 소비가 가장 많은 기간이기도 하다.
 
국내에서 프렌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는 프랑스 현지 문화를 반영해 국내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작은 크기의 달걀 모양 ‘쁘띠 달걀’부터 닭, 토끼 모양의 초콜릿까지 디테일과 맛, 그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은 초콜릿을 선보인 것이다.

특히,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는 모든 초콜릿 아이템을 수작업으로 담당하고 있는 전문 쇼콜라티에가 상주하고 있어 부활절 초콜릿 컬렉션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판매하는 모든 초콜릿은 프랑스 명품 초콜릿 원료 발로나의 깊은 풍미와 함께 한땀 한땀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진 정성을 경험할 수 있다.

부활절 초콜릿 구매는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김혜연 쇼콜라티에는 “호텔 오픈 후 처음으로 선보인 부활철 초콜릿은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선물하는 사람까지 기분 좋아지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세홍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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