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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재단, 미디어 프로젝트 <마포의 꿈> 공개4월 26일부터 5월까지 6편의 <마포의 꿈> 영상 순차 공개
천선우 기자 | 승인 2022.04.26 20:06
[뉴스에이=천선우 기자]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송제용)은 오는 26일부터 미디어 프로젝트<마포의 꿈>영상 6편을 순차 공개한다.

<마포의 꿈>은 2022년 마포아트센터 재개관을 기념하고 마포의 다양한 문화자원과 문화예술 사업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재단에서 추진하는 미디어 프로젝트이다.
 
6편의 영상을 관통하는 공통주제는 ‘자연산 문화 도시 마포’이다. 마포의 문화는 자연스럽게 발전해 온 마포 고유의 훌륭한 자원이라는 의미이다.

시네마틱 영상 1편과 스톱모션 영상 5편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젝트는 6편의 영상 안에 ‘자연산 문화 도시 마포’의 모습을 곳곳에 담아냈다.

각 영상에서는 마포의 주요 명소와 밤섬 부군당 도당굿 오마주, 마포 삼해주이야기, M 클래식 축제 등 마포문화재단의 핵심 문화콘텐츠를 ‘숏폼’이라는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방식으로 소개한다. 5편의 시리즈 영상은 5월 중 유튜브에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마포문화재단 송제용 대표이사는 “자연스럽게 성장해 온 마포의 다양한 문화자원과 매력적인 문화예술 콘텐츠를 더욱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접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했다.

마포 그리고 마포문화재단 문화예술 콘텐츠의 다채로운 매력을 영상으로 즐겨주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미디어 프로젝트 <마포의 꿈>은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마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mfac.or.kr)와 유튜브에서 만날 수 있다.
 

천선우 기자  csw@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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