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6.28 화 22:54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경제
‘지펙스-씽씽’ 기술 및 마케팅 협력 위한 MOU 체결한국포인트거래소-㈜피유엠피 기술 협력 및 인지도 향상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
홍계환 기자 | 승인 2022.05.26 17:02
[뉴스에이 = 홍계환 기자] 블록체인 기반 금융 결제 솔루션 기업 ㈜한국포인트거래소는 공유형 전동 킥보드 '씽씽'을 운영하는 ㈜피유엠피와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금일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한국포인트거래소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포인트거래소 김재학 대표이사, ㈜피유엠피 김상훈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유형 전동 킥보드 ‘씽씽’과 한국포인트거래소가 운영하는 블록체인 금융 플랫폼 ‘지펙스(GPEX)’의 이용 촉진 및 인지도 향상을 위한 공동 마케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암호화폐 스왑(교환) 등의 기술 협력을 통해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에도 함께 나선다.

㈜피유엠피 김상훈 대표이사는 “최근 씽씽의 서비스 운영지역과 규모가 대대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고객들의 사용경험을 더욱 개선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씽씽의 브랜드 인지도와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여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포인트거래소 김재학 대표이사는 “전동 킥보드의 주요 이용자인 2030세대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의 암호화폐 투자와 NFT 등의 가상자산 상품 구입에 익숙해 양사간 마케팅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협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자리잡을 수 있는 가상자산 연동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피유엠피는 공유형 전동 킥보드 씽씽을 운영하며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씽씽은 4월 기준 월간 이용자 수(MAU) 40만 명, 누적 가입자 150만명에 달한다. 특히 씽씽은 카카오T, 티맵, 티머니GO 등의 다양한 이동 서비스 플랫폼과 협업하여 고객의 편의를 늘려가고 있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편리한 이동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구독형 패스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씽씽은 이용자를 위한 케어 서비스인 '더 든든 씽씽' 등 안전한 킥보드 이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시니어 인턴 업무협약 등을 통한 사회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국포인트거래소는 작년 12월 미국 지불결제 기술기업 ‘스펙트럼 페이먼트 솔루션즈(Spectrum Payment Solutions)’로부터 100만달러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지펙스 플랫폼을 대상으로 미국 ‘시마 캐피탈(Shima Capital)’을 포함한 글로벌 투자사 및 VC로부터 총 150만달러의 투자를 추가로 유치하는 등 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4,0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엘포인트의 운영사 롯데멤버스㈜와 180만명 이상의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는 외국어 학습 콘텐츠 서비스 ‘시원스쿨’의 운영사 ㈜에스제이더블유인터내셔널과의 업무협약 등 사업 확장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펙스의 플랫폼 암호화폐인 ‘GPX’는 현재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렉스와 탈중앙화 거래소인 유니스왑에서 거래되고 있다.

홍계환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계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