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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텃밭 광주. 전남지역 교회들 ‘포괄적 차별금지법’ 재정 반대 위해 일어나‘오늘 6월 5일 주일 3시 30분-5시 30분’ 금남로에서 광주. 전남 국민대회로 개최’
이광원 기자 | 승인 2022.05.27 10:42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최근 더불어 민주당이 강행 처리하려는 포괄적 차별금지법(독소조항)과 관련 더불어 민주당 텃밭인 전남 광주지역 교회들이 재정 반대를 위한 대형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남, 광주 전남교회가 민주항쟁의 거리인 광주 금남로에서 국민대회를 개최하게 되는 이유는 앞서 국회법사위 제1소위가 지난 5월 25일 국민의힘 현 여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반대 토론자도 청중도 없이 평등법 공청회를 강행한바 있고 이것을 기반으로 포괄적 차별금지법(독소조항)강행처리 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어 포괄적 차별금지법(독소조항)재정이 되면 사회적 역차별과 함께 대한민국 사회가 혼란속에 빠질 것을 우려해서 전남, 광주지역 교회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독소조항)재정을 막는 것이 나라를 구하고 한국교회를 구하는 것임을 인식하고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포괄적 차별금지법(독소조항)재정 반대를 위한 광주전남 국민대회 운동본부 주최로 2022년 6월5일(주일)오후3시30분-5시30분까지 광주민주항쟁의 거리인 광주금남로 1가-3가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 광주광역시 기독교교단협의회를 비롯 27개 교단 및 광주전남 지역 합동, 통합 등 대형 교단 및 예장백석, 고신, 대신, 합신 중형교단과 50여개 소형 장로교단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번에 더불어민주당 텃밭인 광주, 전남지역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독소조항)재정을 반대로 교회들이 들고 일어난 것은 민주당이 그동안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한국교회도 받아들여 사회적 합의가 되었다는 주장과 배치가 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국회법사위 제1소위가 진행한 공청회가 문제가 있음을 드러낸 것이다.
 
이에 앞서 한교총도 지난 5월 25일 국회법사위 제1소위가 소위 입맛에 맛는 인사들을 데려다 형식만 갖춘 공청회를 개최한 바 있고, 한교총은 “밀실에서 찬성자들만의 논리로 국민의 뜻을 왜곡하려는 몰염치한 권한 남용이다”고 규정하고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이번 민주당의 포괄적 차별금지법(독소조항)의 강행처리하려는 것은 기존 민주당과 문 전 대통령이 말한 상대당과의 합의와 국민적 합의 없이는 추진하지 않겠다고 공언과 대치되는 말로서 이번 국회법사위 제1소위 공청위는 밀실 편파 공청회를 강행함으로써 스스로 정당성 확보에 실패했다고 한국교회는 보고 있음에도 민주당은 포괄적 차별금지법(독소조항)을 강행 처리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교계 한 목회자는“광주,전남지역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독소조항)를 막기 위한 국민대회를 개최하게 되는 것을 환영한다”면서“광주,전남지역은 과거 나라를 구하기 위해 광주 금남로를 채웠던 것처럼 교회와 나라가 위기 인 것을 알고 이번에도 힘을 모은 지역의 목회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목회자는 “광주,전남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텃 밭인 곳임에도 한국교회의 목소리를 대변해주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광주, 전남 지역 참여 기관 및 단체]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 동구기독교교단협의회, 서구기독교교단협의회, 남구기독교교단협의회, 북구기독교교단협의회, 광산구기독교교단협의회, 광주광역시장로교 연합회, 전라남도교회연합회, 전남성시화운동본부, 대한예수교장로회 각 교단(대형,합동,통합/중형,예장백석대신,고신,합신/소형, 약 50여개 교단), 합동광주전남노회협의회 통합광주전남노회연합회, 대한예수교성결교, 대한기독교감리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순복음, 대한기독교침례교, 그리스도의교회, 성공회, 구세군, (사)국가조찬기도회, 광주광역시지도자, 홀리크럽, 나라사랑기도포럼, 성시화운동본부, 초교파장로회연합회, 광주기독단체연합회, 학원복음화협의회,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회.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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