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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조선 부산, 아트 연계 ‘스테이x아트: 쉬머링’ 패키지DDP 설계로 유명한 건축가 자하 하디드의 디자인 담은 크리스탈 티라이트 홀더 2개 증정
오세홍 기자 | 승인 2022.06.16 04:28
[뉴스에이 = 오세홍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독자 브랜드 호텔 ‘그랜드 조선 부산’(Grand Josun Busan)이 글로벌 아트 에디션 플랫폼 ‘에디션 알리앙스(L’EDITION ALLIANCE)’와 협업한 ‘스테이 x 아트: 쉬머링 (Stay x Art: Shimmering)’ 패키지를 8월 31일(수)까지 선보인다.

‘스테이 x 아트’ 패키지는 그랜드 조선 부산과 에디션 알리앙스가 협업한 아트 패키지 시리즈로 오직 에디션 알리앙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트렌디한 아이템들을 소장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스테이 x 아트: 쉬머링’은, 첸텔리노 와인 디켄터를 제공했던 ‘스테이 x 아트: 와인’ 패키지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다.

해운대 도심의 역동적인 시티뷰 또는 탁 트인 통 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오션뷰를 보며 힐링할 수 있는 객실에서의 1박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설계한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디드의 디자인으로 완성된 크리스탈 소재의 티라이트 홀더인 ‘쉬머 티라이트 홀더(Shimmer Tealight Holder)’ 2개 교환권 1매를 증정한다.

쉬머 티라이트 홀더는 미니캔들을 안에 담아 아름다운 빛의 굴절과 여름 바다의 윤슬을 닮은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골드, 실버, 슬레이트 블루, 퍼플 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상품은 호텔 4층에 위치한 에디션 알리앙스 매장에 교환권을 제시하면 픽업할 수 있다. 교환권은 에디션 알리앙스 부산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체크인 날짜로부터 7일 이내,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브레이크 타임 오후 1시~2시) 방문하여 픽업 가능하다.

‘에디션 알리앙스’는 국제적인 갤러리와 역사 깊은 판화공방 등 다양한 작품들의 전문적인 큐레이션을 통해 일상에서 예술을 친근하게 향유하고 소유할 수 있도록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의 오리지널 에디션 작품을 소개하는 아트 플랫폼이다. 그랜드 조선 부산을 비롯해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그랜드 조선 제주 총 3곳에 입점되어 있다.

이 패키지 이용 시 15층의 프라이빗 라운지 ‘그랑 제이(Gran J)’ 이용 혜택이 포함되어 한층 더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객실 선택 시 높은 층고와 탁 트인 해변을 조망하며 로컬 식재료로 만든 다채로운 메뉴들을 즐길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의 조식 2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랜드 조선 부산 관계자는 “최근 MZ세대를 비롯해 아트 작품을 향유하는 고객들이 늘면서 다양한 예술가들을 소개하고 아트 작품까지 소장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안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하게 되었다.” 면서 “앞으로도 에디션 알리앙스와 연계한 패키지를 통해 다양한 컨셉의 아트 작품을 기프트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랜드 조선 부산은 해운대 해수욕장 입구에 위치해 해변과 해운대 중심 상권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탁 트인 해운대 바다전망의 객실과 부대시설을 이용하며 일상의 피로를 풀고 여행에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하이엔드 오디오 상영관 ‘오르페오’, 어린이 영어 멤버십 클럽 ‘프로맘 킨더’, 스파 ‘오셀라스’, 갤러리 ‘가나아트’, 아트 에디션 스토어 ‘에디션 알리앙스’ 등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오세홍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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