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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소방서, 목동 도로서 교통사고... 운전자 신속 구조
주윤성 기자 | 승인 2022.06.24 04:09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양천소방서(서장 한정희)는 23일 오전 1시 29분께 양천구 목동에서 차량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해 운전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구조대에 따르면 당시 현장 도착 시 차체가 찌그러져 있는 상태로 운전석에 앉아 있는 운전자 A씨가 차에 갇혀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출동한 119구조대ㆍ구급대는 먼저 구조대상자의 응급처치를 시행하고 유압 장비 등 구조장비를 이용해 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한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고속도로 사고는 큰 인명피해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운전 시 안전거리 확보와 방어운전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응해야 한다”고 전했다.

주윤성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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