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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마이펫, 고양이 전용 턱 블랙헤드 클리너 '고양이검은깨클리너' 출시턱 밑의 오돌토돌 블랙헤드를 케어해주는 고양이 전용 블랙헤드 클리너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2.07.13 03:24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자연주의 펫 스킨케어 전문 기업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이 고양이 턱에 오돌토돌 생기는 검은 블랙헤드를 케어하여 깨끗한 피모를 갖는데 도움을 주는 고양이 전용 턱 클리너 ‘고양이검은깨클리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울지마마이펫의 신제품 ‘고양이검은깨클리너’는 고양이에게 안전한 약용식물 추출물을 함유해 스스로 그루밍이 어려운 부위인 턱에 주로 발생하는 블랙헤드, 레드스팟, 과다피지를 케어하여 자극없이 순하게 깨끗한 피모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고양이의 턱에는 피지샘이 주로 분포되어 있는데 이 피지샘에서 피지 분비가 과다해지면 그 주위에 염증이 생겨 일명 턱드름이 난다. 턱은 고양이의 혀가 닿지 않아 그루밍이 어려워 유독 더 잘 발생하는 부위로 한번 발생하면 완치가 어렵고 2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평소 집사의 관심과 케어가 매우 중요하다.

이때 고양이 블랙헤드를 억지로 짜거나, 사람용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은 세균 감염 위험과 피부 자극으로 상태가 악화될 수 있어 고양이 전용 턱 클리너 제품을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고양이검은깨클리너는 고양이 피모 전용으로 사용하는 동물용의약외품으로, 약용식물인 그롬웰뿌리, 고삼뿌리, 참당귀뿌리의 추출물과 효모, 쌀발효여과물을 함유하여 반려묘의 피부 깊숙이 영양과 보습을 부여하고 문제성 피모를 순하게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흐르는 맑고 가벼운 워터타입으로 물로 씻을 필요없이 간편하게 닦아낼 수 있으며, 인공색소를 넣지 않은 투명색소와 무향, 고양이 맞춤 pH농도를 적용해 자극에 민감한 고양이에게 무리가 가지 않도록 개발되었다.

울지마마이펫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실제 반려묘가 스스로 그루밍을 하지 못하는 턱 부위의 블랙헤드를 살살 털어내는 모습에서 착안해 기획된 제품으로 고양이의 특성과 행동을 반영하여 연구해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좋다”며, “고양이의 피모가 말끔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순한 홈클리닉 제품인 고양이검은깨클리너를 통해 간편하게 관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울지마마이펫 신제품 ‘고양이검은깨클리너’는 울지마마이펫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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