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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예뻤다’ 주치의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원장, 인천 엄마에게 동안 미소와 함께 손거울 선물로 감동 선사어둡고 강해 보이는 인천 엄마의 인상 개선 위해 솔루션 제공, 세련되고 건강하게 변화 성공
김인배 기자 | 승인 2022.07.20 02:56
LG헬로비전 ‘엄마는 예뻤다’(이미지=’엄마는 예뻤다’ 방송캡처)
[뉴스에이 = 김인배 기자]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대표원장이 지난 17일 방송된 LG헬로비전 예능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의 마지막화에서 담당주치의로 활약, 인천 엄마의 동안 미소를 되살려 화제다.

‘엄마는 예뻤다’는 엄마의 예뻤던 청춘을 다시 돌려주기 위해 의료, 패션, 뷰티 등 각 분야 전문가가 ‘닥터스군단’으로 나서 ‘엄마’로 살면서 잊고 있던 본연의 모습을 되찾아주는 건강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대표원장은 ‘엄마는 예뻤다’의 닥터스군단으로 참여하며 엄마들의 행복을 위해 성형외과 전문의이자 담당주치의로서 마지막까지 적극적으로 솔루션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엄마는 예뻤다’ 12화에서는 20년간 치아 때문에 미소와 자신감을 잃어버린 인천 엄마의 사연이 소개됐다. 반재상 원장은 도드라진 광대와 패인 볼살 등으로 나이가 들어 보이는 인천 엄마의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했다.

인천 엄마는 전반적으로 살이 없고 마른 얼굴형으로 꺼진 부분이 많았으며, 도드라진 광대뼈로 인해 얼굴의 굴곡이 심하고 강해보이는 인상이였다.반재상 원장은 인상을 부드럽고 세련되게 바꿔드리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이마거상술로 처진 이마와 눈을 동시에 개선, 눈 아래 불룩하게 튀어나온 지방을 제거하고 콜라겐필러(아테콜)와 지방이식으로 꺼진 부위는 자연스럽게 채워 볼륨과 생기를 더했다.

또한 반재상 원장은 인천 엄마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빨간 리본이 달린 손거울을 깜짝 선물로 준비해 인천 엄마와 두 딸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살다보면 자신감이 떨어질 때가 있다. 그럴 때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 ‘나는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며 더욱 더 자신감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노바기성형외과는 ‘엄마는 예뻤다’의 참여 병원으로 반재상 대표원장이 주치의로 출연함은 물론, 엄마들의 건강한 변화를 위해 소속 전문의들까지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인배 기자  newsaso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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